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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교회와 선교

교회와 선교

저자 - 손창남
출판사:
ISBN: 9788942103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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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를 동원 사역 10년간의 고민과 노하우로 빚어낸 책

『교회와 선교』는 지역교회가 선교적 체질이 아니라면 선교가 제대로 이루어지기는 어렵다고 판단하고, 지역 교회를 위한 선교 가이드 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펴낸 책이다. 가상 현실의 이야기로 보이지만 실제로 저자가 경험한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다. 쉽고 재미있게 구성된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독자 자신도 모르게 선교에 대한 그림이 가슴속에 그려진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추천의 글
  • 들어가는 글

  • 1부 경쟁보다는 건전한 협력을
  • 1장 체증이 내려가다 : 후원 선교사의 관리 문제
  • 2장 안디옥 교회의 두 모델 : 교회와 선교 단체의 협력 관계
  • 3장 킬링필드를 방문하다 : 필드 구조에 대한 이해
  • 4장 또 하나의 숙제 : 신임 선교사 허입 문제
  • 5장 1박 2일 : 선교 위원회의 운영

  • 2부 열매보다는 건강한 나무를
  • 6장 코치의 도움 : 선교적 교회 로드맵
  • 7장 종족 무지 : 미국 방문
  • 8장 눈을 열어 보게 하소서 : 주변에서 일어나는 변화들
  • 9장 위대한 일의 시작 : 선교는 모든 성도를 향한 부르심
  • 10장 관점이 변하다 : 퍼스텍티브스 교육

  • 3부 지식보다는 작은 실천을
  • 11장 동방 박사들이 서쪽으로 간 이유 : 선교적 설교
  • 12장 마음이 뜨거워지다 : 선교적으로 성경 읽기
  • 13장 흩어진 사람들처럼 : 제자도의 재발견
  • 14장 체질이 바뀌다 : 제자들의 실행
  • 나가는 글
얼마나 많은 선교사를 한국 교회가 파송할까라는 관점에서 더 나아가 파송된 선교사를 한국 교회는 어떻게 돌볼 것인가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150년 역사를 가진 OMF의 노하우를 통해 배울 수 있는 책이다.

—김수억, 죠이선교회 대표, 2016 선교한국 대회 조직 위원장


구더기 무서워 장 담그기를 포기하기보다 구더기를 줄이면서 뒤늦게나마 제대로 된장을 담그기 원하는 사람들, 한국 선교의 파행을 보며 낙심하기보다 이제부터라도 건강한 선교를 지향하는 모든 이에게 이 용감한 책을 강력히 추천한다.

—정민영, 위클리프선교회 국제 부대표


한국 교회 선교는 막다른 골목에 서 있는 듯한 답답함이 있다. 이 책은 선교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보게 해 주고, 선교하는 교회가 되려는 목마름에 새로운 디자인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한국 교회를 그리스도의 지상 명령 목적지까지 확실하게 데려다 줄 새로운 버전의 내비게이션이다.

—조경호, 대흥침례교회 담임 목사

  • 제목: 교회와 선교
  • 저자: 손창남
  • 출판사: 죠이선교회출판부
  • 출간일: 2016년 7월 10일
  • 쪽수: 29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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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창남은 고등학교 3학년 때 주님을 만난 후 선교사가 되기로 결심했다. 그때부터 그의 삶의 목표는 주님의 뜻을 따라 사는 것이 되었다. 고려대학교, 서울대 대학원, 인하대 대학원에서 경영학을 공부한 손 선교사는 대학원 재학 당시부터 인도네시아 선교사가 되기 위해서 기도했다. 1981년부터 국립세무대학에서 회계학을 가르치며 학원 복음화를 위해서 애쓰던 어느 날 인도네시아 정부가 선교사 비자를 주지는 않지만 대학에서 가르치는 교수 비자는 어렵지 않게 내주는 것을 알게 되었다. 1989년 해외선교훈련원(GMTC)에서 일 년 동안 선교 훈련을 받고 1990년 인도네시아로 파송되었다. 손창남 선교사는 인도네시아의 족자카르타에서 회계학을 가르치며 전문인 선교사의 사역을 감당하였다. 인도네시아 죠이를 개척하여 대학생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제자 훈련에 힘썼다. 현지 리더들을 세워 인도네시아 죠이가 현지인 중심으로 사역할 수 있도록 도왔다. 그렇게 인도네시아에서 10년간의 사역을 마치고 2001년 한국으로 돌아와 7년 동안 한국 OMF 대표로 섬겼다. 현재는 동원 사역을 감당하고 있으며 동시에 반추하는 실천가로서 강의와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족자비안 나이트」, 「쏘라비안 나이트」, 「직업과 선교」, 「문화와 선교」, 「교회와 선교」, 「사도행전을 선교적으로 읽으면 두 모델이 보인다」(이상 죠이선교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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