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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커 지혜문헌 시편 주석 시리즈 (5권)

  • 형식:디지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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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성서 지혜와 시편에 관한 베이커 주석『베이커 지혜문헌 시편 주석 시리즈』는 시와 지혜 문학의 특수성에 맞춰져 있다. 학생과 목회자가 본문과 본문의 신학적 의미를 주의 깊게 읽을 수 있도록 한다.

  • 제목: 베이커 지혜 문헌 시편 주석 시리즈 (총 5권)
  • 저자: 트렘퍼 롱맨 3세, 크레이그 G. 바솔로뮤, 리처드 S. 헤스
  • 출판사: 기독교문서선교회
  • 총 권수: 5권
  • 쪽수: 336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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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주석

  • 제목: 욥기 주석
  • 저자: 트렘퍼 롱맨 3세
  • 출판사:기독교문서선교회
  • 출간일: 2017년 6월 20일
  • 쪽수: 791쪽

저명한 구약학자인 트렘퍼 롱맨 3세는 고대 근동의 신화적 문화적 배경과 원어 분석을 바탕으로 욥기에 대한 명쾌한 주석을 제공한다. 독자들은 저자의 인도를 따라 욥기의 흐름을 파악하되, 욥의 고난을 통해 참된 지혜의 본질과 하나님 경외함이 무엇인지를 배우게 될 것이다.

트렘퍼 롱맨 교수는 시가서, 선지서, 구약 해석학 등에 있어 많은 저술을 해온 탁월한 구약 학자이다. 그가 저술한 『욥기 주석』은 이러한 그의 학문적 성과를 목회자와 성도들을 위해 보다 쉽게 풀어낸 성격을 띠고 있다. 그는 이 책을 통해 폭넓은 복음주의적 관점에서 본문을 성실하게 해석함으로써 독자들에게 유익한 욥기해석의 관점들을 제공한다.본서의 구조는 독자들에게 본문 중심의 해석을 제공하면서도 신학적 의미까지 상세하게 제시하는 배려가 돋보이며, 이러한 저자의 노력을 통해 독자들은 욥기의 깊은 의미의 맛을 새롭게 들여다볼 수 있게 되리라 기대한다. 이에 적극 추천한다.

—김희석,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구약학 교수

트렘퍼 롱맨 3세는 Ohio Weslyan University(B.A.), 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M.A.), Yale University(Ph.D.)를 졸업하고 Westmont College에서 성경학 교수로 섬기고 있으며 『잠언 주석』(CLC, 2019), 『구약성경의 정수』(Old Testament Essentials, CLC, 2016), 『이스라엘의 성경적 역사』(A Biblical History of Israel, CLC, 2013)과 같은 여러 저서가 있다.

잠언 주석

  • 제목: 잠언 주석
  • 저자: 트렘퍼 롱맨 3세
  • 출판사:기독교문서선교회
  • 출간일: 2019년 4월 30일
  • 쪽수: 944쪽

『잠언 주석』은 잠언서의 각 본문을 깊이 있게 다루고 있으며, 잠언서의 풍부한 신학적 의미를 제시하고 있다. 잠언서가 선사하는 지혜의 의미와 그 심연을 이해하기 원하는 모든 독자들에게 탁월하고 확실한 나침반이 되어 줄 것이다.

본서는 독자들에게 잠언서의 본문 중심적 해석을 제공하며, 신학적 의미까지 상세하게 제시하는 탁월한 주석서이다. 독자들은 이러한 저자의 노력을 통해 잠언서의 깊은 의미를 알게 될 것이다. 이에 적극 추천한다.

—김희석,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구약학 교수


본서는 거룩하신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분을 알아 가는 지혜의 바다인 잠언서의세계를 안내해 주는 최고의 주석서이다. 잠언서가 선사하는 지혜의 심연을 항해하기 원하는 모든 목회자들, 목회자 후보생들, 그리고 일반 성도들에게 본서는 정확하고 확실한 나침반이 되어 줄 것이다. 이에 적극 추천하는 바이다.

—주현규,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 구약학 교수

트렘퍼 롱맨 3세는 Ohio Weslyan University(B.A.), 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M.A.), Yale University(Ph.D.)를 졸업하고 Westmont College에서 성경학 교수로 섬기고 있으며 『잠언 주석』(CLC, 2019), 『구약성경의 정수』(Old Testament Essentials, CLC, 2016), 『이스라엘의 성경적 역사』(A Biblical History of Israel, CLC, 2013)과 같은 여러 저서가 있다.

전도서 주석

  • 제목: 전도서 주석
  • 저자: 크레이그 G. 바솔로뮤
  • 출판사:기독교문서선교회
  • 출간일: 2020년 4월 20일
  • 쪽수: 704쪽

『전도서 주석』은 ‘베이커 지혜 문헌·시편 주석 시리즈’(BCOTWP) 6번 책으로 크게 서론, 주석, 후기로 구성되어 있다. 크레이그 G. 바솔로뮤는 성서학과 철학에 기초한 성실한 서론, 21가지 주제로 배열된 철저한 본문 주석, 그리고 포스트모더니즘 시대에 전도서를 읽는 몇 가지 방식들을 다루는 친절한 후기에 이르기까지 그야말로 전도서의 모든 부분을 통해 현대의 모든 문제에 대응할 수 있는 통찰을 준다. 산업화와 허무주의로 인해 절망으로 치닫는 현대인들에게 바솔로뮤의 이 『전도서 주석』은 가장 좋은 치료제와 각성제가 될 것이다.

삶의 허무함과 무상함을 느낄 때, 신앙인은 전도서를 읽는다. 전도서에 대한 전문 지식이 없더라도,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전 1:2)라는 전도서의 말에 왠지 모르게 공감하게 된다. 많은 지식을 갖고 부귀영화를 누린 사람이 한 말이라니, 나 같은 범인(凡人)에게는 더욱 위로가 된다. 그러나 전도서는 허무주의나 냉소주의를 주창하지 않는다. 삶이 허무하니 대충 살자고, 다 함께 죽자고 말하지 않는다. 전도서는 지나가는 시간, 사라져가는 아까운 삶 속에서 일상에서의 소소한 행복을 누리며 사는 것이 헛됨을 극복하는 가장 좋은 길임을 알려준다(전 9:7-9). 이러한 점에서 전도서는 가장 철학적이고, 동시에 가장 구체적이다.

—김선종 박사, 호남신학대학교 구약학 교수


‘베이커 지혜 문헌·시편 주석 시리즈’(BCOTWP)는 이른바 주류 성서학의 연구 성과를 충분히 소화하면서도 복음주의 입장을 명확히 하는 쉽지 않은 위치 선정을 고수해 왔고, 그 원칙에 충실한 성공적인 결과물들을 내놓고 있다. 그중에서도 바솔로뮤의 『전도서 주석』은 철학 및 해석학, 수용사의 부분에서 단연 돋보인다. 책으로서의 전도서와 그 화자인 코헬렛을 분리하고, 따로 또 같이 울리는 저자, 편집자, 페르소나의 목소리들을 구별해내며, 부정과 긍정, 염세와 낙관이라는 해묵은 대치 개념에 갇히는 위험을 피해 ‘카르페 디엠’(carpe diem)과 ‘메멘토 모리’(memento mori)의 메시지들을 엮어 보이는 솜씨가 탁월하다. 수많은 저자가 이 경구를 인용하고는 자신의 책을 세상에 내놓았다. 길고 긴 전도서 주석 리스트에 또 한 권을 더해야 하는지 의심하는 독자에게, 바솔로뮤의 이 한 권만큼은 보탤 만하다고 거들고 싶다.

—유선명 박사,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 구약학 교수


바솔로뮤는 지금까지 전도서 해석의 흐름을 완전히 파악한 가운데 세련되고 선명한 필치로 전도서 연구에 또 하나의 중요한 기여를 했다. 바솔로뮤는 세심한 주의와 통찰력으로 모든 비평적 이슈를 다룬다. 또한, 마치 우리가 전도서의 생생한 증언자들인 것처럼 읽기 쉽고 한눈에 들여다볼 수 있도록 묘사했다.

—크리스토퍼 R. 세이츠 박사, 토론토대학교 성경해석학 교수


바솔로뮤는 이처럼 활력 있는 코헬렛에 대한 정확한 해석과 민감한 신학적 이슈를 다루며, 문화 적용도 적절히 읽기 좋은 내용으로 제공한다. 바솔로뮤에게 전도서는 그저 고대 역사의 케케묵은 먼지 가득한 박물관의 유물이 아니다. 또한, 그에게 전도서는 과거 종교 시대로 한정한 낯선 문서도 아니다. 오히려 그는 전도서 본문에 대한 최고의 역사, 언어, 문학, 정경, 신학, 해석학적 관점을 동시에 발휘하면서 오늘날 교회와 문화에 그대로 강력하게 설파할 수 있는 다양한 본문 주석을 제공한다.

—마크 J. 보다 박사, 맥매스터대학교 구약학 교수


크레이그 G. 바솔로뮤 박사는 Potchefstroom University(M.A.)와 Bristol University(Ph.D.)를 졸업하고 University of Gloucestershire에서 수석 연구 교수와 Redeemer University College에서 H. Evan Runner 석좌교수를 역임하고, 현재 영국 KLICE(e Kirby Laing Institute For Christian Ethics)의 디렉터로 섬기고 있다. 『복음주의 미래』(The Futures of Evangelicalism, CLC 刊)를 편집하고, 『성경은 드라마다』, 『세계관은 이야기다』, 『그리스도인을 위한 서양 철학 이야기』, 『하나님께 소리치고 싶을 때: 욥기』 등 다수의 책을 저술하였다.

아가 주석

  • 제목: 아가 주석
  • 저자: 리처드 S. 헤스
  • 출판사:기독교문서선교회
  • 출간일: 2020년 8월 10일
  • 쪽수: 439쪽

성서 언어학과 구약 고고학과 이스라엘 종교사에 정통한 학자 리처드 S. 헤스는 아가를 읽는 더 바람직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그는 오늘날에는 아가를 다른 차원에서 읽어야 한다고 제안한다. 즉 아가가 고대 이집트의 연애시와 매우 유사하지만, 여기에 표현된 내용을 단순히 외설적, 성적, 선정적인 묘사로 이해하여 비유적으로만 읽으려 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한다. 오히려 아가는 하나님이 인간에게 허락하신 격렬한 사랑의 경험과 그 너머에 놓인 더 큰 사랑을 깨닫게 하는 길잡이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아가 주석』에서 아가의 히브리 본문을 세밀하게 분석하고, 이집트와 바벨론 등의 구약 주변 세계 문학과 비교하며, 전통적인 풍유 해석에서 비평학의 입장까지 다양한 해석을 소개하면서도 자신의 보수적인 입장을 견지한다. 예를 들어, 아가 해석에서 가장 어려운 점 가운데 하나는 화자가 누구인지 찾기 어려운 것인데, 헤스는 남성과 여성, 단수와 복수의 구분이 매우 뚜렷한 히브리어의 특수성에 근거하여 누가 노래를 부르는지 첫 절부터 마지막 절까지 단락마다 여성, 남성, 커플, 합창단, 형제들로 확실하게 구분하였다. 그러므로 이제 한국교회는 리처드 S. 헤스의 인도를 따라 아가를 마음껏 읽고 설교할 수 있게 되었다.

성 개방과 육체의 중요성에 대한 강조와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상실하는 시대에, 저자는 『아가 주석』을 통하여 사랑의 새로운 의미를 찾는다. 그러므로 이 책은 설교자들과 아가를 이해하려는 독자들에게 필요한 주석이다.

—천사무엘, 한남대학교 기독교학과 구약학 교수


일상의 삶, 무엇보다 자칫 남용과 오용, 금기로 신앙의 관심에서 소외될 수 있는 남녀 사이의 사랑이 어떻게 신앙의 깨달음으로 승화할 수 있을지 궁금해하는 이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한다.

—김정훈, 부산장신대학교 구약학 교수

리처드 S. 헤스 박사는 Wheaton College(B.A.),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M.Div., Th.M.), Hebrew Union College(Ph.D.)를 졸업하고 Denver Seminary에서 구약학 교수로 섬기고 있다.『이스라엘의 종교』외 『Amarna Personal Names and Names in the Study of Biblical History』(2017),『The Old Testament: A Historical』, 『Theological, and Critical Introduction』(2016), 『Studies in the Personal Names of Genesis 1-11』(2009) 등의 책을 저술하였다.

지혜신학 개론

  • 제목: 지혜신학 개론
  • 저자: 트렘퍼 롱맨 3세
  • 출판사:기독교문서선교회
  • 출간일: 2020년 11월 10일
  • 쪽수: 488쪽

『지혜신학 개론』은 지혜서에 대한 롱맨의 탁월한 통찰을 집대성하고, 그동안의 연구와 저술에 대한 결정체이며, 그의 모든 신학을 총망라한 책이라고 말할 수 있다. 롱맨은 구약과 외경의 자료들을 바탕으로 지혜의 개념에서부터 실제적 삶에 대한 적용까지 이 책에서 두루 다룬다. 따라서 이 책은 지혜 신학에 대한 훌륭한 개론서라고 할 수 있다. 보통은 이런 주제들이 일반 구약 개론서에서 한 꼭지를 통해 소개되곤 하지만 이처럼 한 주제에 대해 총망라하여 단권으로 만든 책이 많지 않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하여 구약성경의 한 축인 지혜 신학에 대한 문학과 신학에 관하여 적절하고 정확한 정보와 내용을 접하게 될 것이다.

전반적으로 이 책은 구약의 지혜에 대한 중급 이상의 교과서라고 할 수 있다. 단순히 욥기, 잠언, 전도서의 내용을 소개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더 깊은 논의를 펼친 것이다. 구약의 지혜를 설명할 때 다루어야 할 이슈들을 모두 다루면서도 복음주의적이고 보수적인 시각을 견지하고 있다. 이런 의미에서 구약의 지혜에 관심이 있는 한국의 독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김희석 박사,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구약학 교수


이 책은 지혜의 말씀에 대한 해석, 지혜신학의 통일성과 통찰력, 실제적 삶에 대한 길 안내, 모두 담겨있는 종합선물 세트 같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지혜서를 이해할 때 더 이상 어렵고 힘들고 고민스러운 것이 아니라 지혜를 알아감의 기쁨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21세기의 다양한 이념과 가치가 기준을 만드는 세상 속에서 여호와 경외함의 지혜로 삶을 살아갈 용기를 얻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진정한 지혜와 동행하기 원하는 모든 믿음의 사람들에게 이 책을 진심으로 추천하는 바이다.

—이성혜 박사, 백석대학교 구약학 교수

트렘퍼 롱맨 3세는 Ohio Weslyan University(B.A.), 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M.A.), Yale University(Ph.D.)를 졸업하고 Westmont College에서 성경학 교수로 섬기고 있으며『잠언 주석』(CLC, 2019), 『구약성경의 정수』(Old Testament Essentials, CLC, 2016), 『이스라엘의 성경적 역사』(A Biblical History of Israel, CLC, 2013)과 같은 여러 저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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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경덕

    김경덕

    202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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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Stephen Yoo

    Stephen Yoo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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