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Logos 에디션
히브리서 그리스어 원문 직역!
우리말 성경 10종, 영어 성경 9종을 대조한 상세 번역 주!
히브리서 그리스어 원문 직역한 그리스도인을 위한 통독 주석 시리즈 『히브리서 - 그리스도인을 위한 통독 주석 시리즈』. 보다 정확한 번역을 제공하려는 목적과 아울러 개역개정판을 주로 접했을 독자들이 번역을 비교하면서 히브리서를 더 풍성하게 이해하도록 돕는다. 우리말 성경 10종과 영어 성경 9종을 두루 참고 및 대조하여 더욱 입체적이다.
“제물을 바치는 일입니다. 2 그는 알지 못하여 길을 벗어난 이들을 너그러이 대할 수 있습니다. 자신도 연약함투성이이기” (109 페이지)
“로마의 클레멘트가 히브리서를 처음 언급했기 때문에 히브리서의 저술 연대는 일단 주후 95년 이전이다.” (20 페이지)
“그런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는 권면은 명상이나 성경공부를 권하는 것이 아니라 그분의 성품과 행동을 우리 것으로 삼으라는 말이다.” (81 페이지)
“이해력에서의 아둔함과 의지 면에서의 고집을 포함한다. 삶의 지향성에 있어서 말씀에 잘 반응하지 않는 상태, 그것이 ‘둔함’이다” (116–117 페이지)
“하나님이 쉬셨다는 사실은 쉼이 단지 어떤 것으로부터의 도피 혹은 중단이 아님을 말해 준다. 존재의 잠재성을 완전히 누리는 상태, 즉 완성의 상태가 쉼이다. 그래서 안식의 약속은 복음이다” (97 페이지)
컬렉션으로 구입할 때 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Logos 사용자는 Logos의 도서들을 통해 기존 eBook에서 경험하지 못한 다양한 기능을 만날 수 있다. 주요 용어들은 Logos의 사전과 성경 백과, 그리고 사용자의 디지털 서재에 포함된 모든 자료들과 연결되어 있고, 이를 통해 사용자는 더 큰 통찰력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사용자가 원하는 것을 빠른 시간 내에 정확하게 찾을 수 있도록 돕는 Logos의 강력한 검색 기능이나 모바일 기기와 연동되는 독서 계획표는 Logos만의 특별한 매력이다.
종합적인 연구 도구를 한번에 제공하는 Logos 성경 소프트웨어는 사용자에게 보다 깊이 있고 입체적인 성경 연구의 기회를 제공한다.
저자 조재천은 오순절 전통의 목회자 가정에서 자랐고 대학에서 영문학과 철학을(BA;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영어영문학과), 대학원에서 국제관계학을 공부했으며(MA;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국제협력전공), 미국 예일 대학교 신학부에서 신학 공부를 시작해서 제2성전기 유대교, 요세푸스, 헬레니즘 유대교, 교부들의 성서해석, 누가-행전을 공부했다(MDiv, STM; Yale Divinity School). 미국 노틀담 대학교에서 그레고리 스털링 교수의 지도로 ‘요세푸스와 사도행전에서 아그립바 2세의 묘사’를 주제로 박사학위 논문을 작성했다. 귀국 후 개신대학원대학교를 거쳐 2015년부터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에 재직하며 복음서, 성경해석학, 누가-행전, 히브리서 등을 강의하고 있다.
발표 논문으로 “상호본문성을 반영하는 성서번역-히 12:15하의 우리말 번역과 표기를 중심으로.”(〈성경원문연구〉 39: 248-64.), “‘피 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다’: 히 8-10장에서 피와 속죄, 그리고 온전함의 메카니즘.”(〈피어선신학논단〉 4.2: 215-41.), “알렉산드리아의 필로의 성경해석 저술들과 알레고리의 성격.”(〈Canon & Culture〉 8.1: 85-108.), “스데반의 연설에서 이스라엘의 이야기의 기능(행 7:2-53).”(〈신약논단〉 20.4: 1054-96.), “누가-행전에서 빌라도의 초상”[〈신약논단〉(18.4: 1039-78)]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