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Logos 에디션
『청년이 희망이다 시리즈』는 『광야를 걷고 있는 그대에게』, 『세상을 사는 그리스도인』, 『청년아 때가 찼다』로 구성되어 있다.
세상의 무한경쟁과 성공주의에 휩쓸려 어느새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잃고 상처 입고 아파하는 청년들.
『청년이 희망이다 시리즈』는 그들을 다시 일으켜 진리의 말씀으로 바른 성경적 가치를 세우도록 돕고, 세상을 거슬러 하나님 나라 복음을 구체적인 삶으로 살아 낼 수 있도록 참된 메시지와 삶의 현장 이야기를 함께 담아갈 것입니다.
컬렉션으로 구입할 때 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Logos 사용자는 Logos의 도서들을 통해 기존 eBook에서 경험하지 못한 다양한 기능을 만날 수 있다. 주요 용어들은 Logos의 사전과 성경 백과, 그리고 사용자의 디지털 서재에 포함된 모든 자료들과 연결되어 있고, 이를 통해 사용자는 더 큰 통찰력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사용자가 원하는 것을 빠른 시간 내에 정확하게 찾을 수 있도록 돕는 Logos의 강력한 검색 기능이나 모바일 기기와 연동되는 독서 계획표는 Logos만의 특별한 매력이다.
종합적인 연구 도구를 한번에 제공하는 Logos 성경 소프트웨어는 사용자에게 보다 깊이 있고 입체적인 성경 연구의 기회를 제공한다.
『청년아 때가 찼다』는 김형국 목사가 청년들에게 하나님 나라의 실재를 발견하며 살아가는 길로 안내한다. 신앙과 인생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는 청년들에게 마가복음 1장 15절을 쉽고 간명한 언어로 들려줌으로써 인생을 성경적으로 성찰하도록 이끌어준다. 마가가 증거하였던 예수님의 핵심 메시지를 통해 인간의 삶을 규정하는 원칙이 바로 하나님 나라의 말씀임을 일깨운다. 하나님 나라의 진리를 알아가기 시작하고, 그 진리를 통해 변화하고, 그 신비함 앞에서 스스로 겸손해지는 길이 바로 그 분과의 교제이자, 치유와 회복의 단계라는 것이다. 인생과 직업을 하나님 나라의 비전 속에서 바라보며, 하나님의 동역자가 되어야 한다는 사명감에 눈뜨도록 유도한다.
김형국은 연세대학교에 진학해 인문 사회학을 공부하면서 '사회학과 크리스천 모임(Fellowship of Christian Sociologists)'을 만들어 활동했다. 졸업 후 IVF(한국기독학생회)에서 5년간 간사로 활동하며 신학 교육의 필요를 절감하였다. 미국 시카고에 있는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교(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에서 목회학석사(M.Div)와 신학 박사(Ph.D.) 과정을 마쳤다. 고등학교 때 회심한 순간부터 수년간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알아가는 과정을 거쳐 1993년, 마침내 목사 안수를 받았다. 미국 이민 교회인 '새로운 고려장로교회'에서 교육 전도사, 교육 목사로 사역을 시작했고, 3년 동안 1.5-2세 한인 청년들과 함께 시카고 뉴 커뮤니티 교회(New Community Church of Chicago)를 개척했으며, 1999년 사랑의 교회 부목사로 '찾는이' 사역에 일 년간 매진하였다.
저서로는 'Paul's Eschatological Use of PARISTEMI and Its Contribution to His Eschatology and Concept of Ministry'(2001 박사학위 논문), 찾는이를 위한 여행안내서 시리즈 '나, 이것만 아니면 교회 간다', '이제, 나다운 인생을 걷는다', '오늘, 나는 예수를 만난다'(이상 IVP)가 있으며, '청년아 때가 찼다'(죠이선교회 근간)가 있다.
30여 년간 청년들을 섬겨온 김유복 목사의 '청년이 희망이다' 시리즈의 두번 째 책, 『광야를 걷고 있는 그대에게』는 다윗의 삶을 통해 이 시대의 청년들에게 위로와 통찰의 메시지를 건넨다. 사울이 지배하던 시기, 훈련을 통해 다윗이 키울 수 있었던 저항과 창조 정신을 읽어낼 수 있다.
김유복은 스물세 살 때부터 대학생들에게 말씀을 전하기 시작해 지금까지 3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청년들을 섬겼다. 한국기독학생회(IVF) 영남대지부를 섬겼고 남대구 지방 대표 간사를 역임했다. 14년간의 캠퍼스 사역을 마치고 2001년 겨울, 서른여섯의 나이에 대학생 10여 명과 기쁨의교회(대구)를 개척해 지금까지 청년과 다음세대들에게 복음을 전하며 그들과 함께 하나님 나라의 공동체를 세워 가고 있다.
대표 저서로는 청년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쓴 「깨어진 세상, 희망의 복음」(IVP)이 있다. 졸업을 앞둔 예쁜 대학생 딸과 이제 막 사춘기의 터널을 통과하고 있는 두 아들, 그리고 아름다운 아내와 함께 초여름이면 습지에서 연꽃이 멋지게 피어나는 동네에서 살고 있다.
'청년이 희망이다' 시리즈 세 번째 도서, 『세상을 사는 그리스도인』. 이 책의 저자 조영민 목사는 다니엘서를 통해, 성도의 신앙을 적대하는 세상에서 성도가 어떤 삶을 살아야 할지를 전한다. 또한 기독교에 적대적인 세상의 문화를 거부하며 그 안에서 함께 살지 않으려는 '세상과 분리된 신앙'도, 세상에 들어가 세상과 같아지는 '세상과 하나 된 신앙'도 아닌 제3의 길, 바로 '세상을 알되, 세상에 선을 긋는 신앙'을 제시한다.
조영민은 한국기독학생회(IVF)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만났다. 이후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을 전공했다. 효창교회, 내수동교회, 분당우리교회에서 13년간 청년 사역을 했다. 청년 교재 집필과 몇 권의 성경 묵상집의 필진이기도 하다.
2014년 12월부터 성산동에 있는 나눔교회 2대 담임 목사로 부름을 받아 섬기며, 사역 가운데 일부로 청년들을 품고 청년들을 위한 말씀을 전하고 있다. 아내 한영미와 딸 수아, 아들 원영이와 함께 오늘 여기 임한 하나님 나라를 살고 있다.
저서로는 「읽는 설교 룻기」(죠이선교회), 「소망의 복음, 요한계시록」(죠이북스), 「교회를 사랑합니다」, 「끝까지 찾아오시는 하나님」(이상 좋은씨앗)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