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Logos 에디션
과학혁명, 프랑스혁명, 계몽주의… 18-19세기에 시작된 근본적인 도전에 그리스도교는 어떻게 대응했는가?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해 진행되는 ‘홍성강좌’의 두 번째 단행본 『혁명의 시대와 그리스도교』는 ‘세속화된 사회 속의 그리스도교’가 등장한 격변의 18-19세기에 그리스도교가 세속 사회의 도전에 대응하고 스스로를 변화시키는 과정을 탐색한다. 종교개혁에서부터 18세기 이전까지의 흐름을 살펴보면서 시작되는 이 책은 과학혁명과 계몽주의의 발달로 ‘이성’이 ‘신앙’에 우위를 점하기 이전에 이미 종교전쟁이 보여준 참상으로 인해 종교에 대한 회의가 생겨났음을 지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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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휘는 연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 서양사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영국 워릭 대학교(University of Warwick) 사학과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육군사관학교 사학과 전임강사, 서울대학교 역사연구소 선임연구원, 국방부 군사편찬연구소 선임연구원을 역임했으며 현재 경북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연구 분야는 영국사, 대서양사, 정치-종교사 등이며, 18세기 대서양 복음주의 네트워크에 관련된 연구로 미국교회사협회(American Society of Church History)에서 수여하는 시드니 미드 상(Sidney E. Mead Prize, 2012)을, 존 웨슬리의 반노예제 관련 기록에 관한 연구로 제7회 역사학회 우수논문상(2018)을 수상하였다.
서양근대사 및 대서양사 관련 주제에 두루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좀더 세부적으로는 영국사, 현대 기독교 정치, 대서양 노예무역, 도덕자본(moral capital) 등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이와 관련된 주제로 《Church History》, 《역사학보》, 《서양사론》, 《영국연구》 등 국내외 학술 저널에 다수의 논문을 발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