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Logos 에디션
『김세윤 박사 신학 저서 세트 』는 김세윤 박사의 신학 저서인 복음이란 무엇인가, 구원이란 무엇인가, 예수와 바울, 바울 신학과 새 관점, 칭의와 성화로 구성된 세트이다.
컬렉션으로 구입할 때 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Logos 사용자는 Logos의 도서들을 통해 기존 eBook에서 경험하지 못한 다양한 기능을 만날 수 있다. 주요 용어들은 Logos의 사전, 백과사전, 그리고 사용자의 디지털 서재에 포함된 모든 자료들과 서로 연결되어 있어 이를 통해 사용자는 더 큰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사용자가 원하는 것을 빠른 시간 내 정확하게 찾을 수 있도록 돕는 Logos의 강력한 검색 기능, 모바일 기기와 연동되는 독서 계획표는 Logos만이 가진 특별한 매력이다.
종합적인 연구 도구를 한 번에 제공하는 Logos 성경 소프트웨어는 사용자에게 보다 더 깊이 있고 입체적인 성경 연구의 기회를 제공한다.
복음에 대한 올바른 이해는 그리스도인의 삶에 있어서 가장 기본적인 것이다. 교회를 오래 다녀도 복음이 무엇인지, 그 복음이 약속한 구원이 무엇인지를 모르며 그 한 측면만을 왜곡된 채로 이해하며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들은 복음이 가져다주는 구원의 소망과 실재를 제대로 누리지 못하며, 올바른 기독교적 세계관과 가치관을 정립하지 못하여, 결국 그들의 좋은 의도에도 불구하고 올바른 제자도의 삶을 살지 못한다. 따라서 본서에서 저자는 예수의 선포하신 하나님 나라의 복음과 사도들이 전한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의 복음이 서로 어떤 관계를 가지고 있는지를 규명함으로 복음의 성경적 의미를 설명하고, 오늘날 복음이 어떤 다양한 형태로 전파되어야 하는지를 제안하고 있다.
세계적 신학자인 풀러 신학교 김세윤 박사가 쓴 구원론의 결정판이다. 구원론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인식의 저변 확대를 돕기 위해 쓰여졌기에 인간이 구원받아야 할 이유, 왜 스스로를 구원할 수 없는지 등에 대한 구원의 기본적 문제에서 출발한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어떻게 하나님의 객관적 구원 사건이 일어났는가, 그 객관적인 구원 사건을 우리가 어떻게 믿음으로 덕 입을 수 있는가, 덕 입은 구원이 어떻게 종말론적 구조를 가지고 있는가, 거기서 어떻게 제자도의 윤리가 파생되는가, 그래서 오늘 우리가 사는 삶이 어떠한 삶이 되어야 하는가, 우리가 바라는 소망은 어떠한 것인가 등의 영역으로까지 확대하여 살펴본다. 끝으로, 구원 사건으로 해석해 낸 예수의 죽음과 부활 등의 문제들에 대한 답을 어렵지 않게 얻을 수 있다.
바울신학의 세계적인 거장으로서 美, 풀러신학대학원에서 신약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김세윤 박사는 간접적인 방증(傍證)을 통해 예수의 메시아로서의 자기 이해, 예수의 하나님 나라 선포의 진정성, 예수의 성전에 대한 태도, 예수의 죽음 해석, 바울의 복음의 기원, 바울서신서에 나타난 예수 전승 등을 조목조목 꿰어서 "예수와 바울"의 연속성을 객관화하여 항변해 나간다.
그러므로 이 책은 신약신학의 제 문제(topic)와 관점들을 드러내 줄 뿐 아니라, 그에 대해 과감히 '반론적이면서도 변론적인' 태도로 기독교 복음의 진수를 명쾌히 설명해 주기 때문에 그만큼 '무게 있는' 책이다. 한편 "민중신학"과 "그리스도인의 구원과 고난에 대한 예수의 가르침" 등은 평신도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복음과 고난의 문제에 대해 성경적인 해답들을 설득력 있게 보여 준다.
1981년에 독일에서 출간된 저자의 역작 「바울 복음의 기원」의 속편 형식으로 출간된 세계적인 논문이다. 이 새로운 책을 위해, 저자는 제1장에서 제5장까지 다섯 개의 글을 새로 썼다. 그 중 세 편(1장, 2장, 4장)은 바울에 대한 새 관점과 직접 관련된 것이며, 한 편(3장) 역시 부분적으로나 간접적으로 그것에 관한 것이다. 바울 복음의 기원에 관해 새로 쓴 글에서 지면의 반 이상을 새 관점에 대한 필자의 견해를 피력하는 데 할애해야 한 이유는 자명하다.
한국 교회는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그 근본 원인은 윤리와 분리된, 왜곡된 칭의론을 복음이라고 선포하는 데 있습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은 은혜로만, 믿음으로만 의인 됨을 강조하면서, 동시에 그렇게 의인 된 그리스도인들은 의의 열매를 맺는 삶을 살아야 함을 강조하며, 하나님의 최후의 심판은 우리의 행위에 따라 이루어지게 된다고 역설합니다. 전통적으로 개신교는 바울의 이러한 칭의론을 통합적으로 이해하는 데 어려움을 느끼고, 은혜와 믿음에 의한 ‘칭의’ 뒤에 윤리적 삶을 요구하는 ‘성화’의 과정이 있다는 ‘구원의 서정’론의 구도로 해결하려 하였습니다.
그러나 김세윤 교수는 바울의 칭의론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칭의를 ‘무죄 선언’ 또는 ‘의인이라 칭함’의 법정적 의미와 함께, ‘주권의 전이’, 즉 사탄의 나라에서 하나님 나라로 이전됨이라는 관계적 의미도 가진 것으로 이해하며, 믿음의 시작점에 선취하고 하나님의 통치를 받는 현재적 삶을 거쳐 최후의 심판에서 완성을 얻는 구원의 전 과정을 지칭하는 것으로 이해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즉, 바울의 칭의의 복음을 죄인들에게 자애로운 아빠 하나님의 죄 용서와 통치를 받아 구원을 얻도록 가르친 예수의 하나님 나라 복음의 관점에서 이해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김 교수는 그렇게 했을 때만 칭의론은 우리에게 구원의 확신도 주면서 동시에 의로운 삶을 요구하고 가능하게 하는 참된 복음으로 선포되는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본문 중에서
김세윤은 서울대학교, 맨체스터대학교, 튀빙겐대학교 등에서 수학하고, 케임브리지의 틴데일 라이브러리에서 연구하였으며, 맨체스터대학교에서 Ph. D.를 받았다. 그 뒤 누차 튀빙겐대학교에서 Humboldt 연구원으로서 연구하였고, 싱가포르와 미국 칼빈신학교, 고든코넬신학교, 풀러신학교에서 교수 사역을 하였다. 국내에서는 아세아연합신학대학 교수,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교수와 대학원장을 역임했다. 미국 풀러신학대학원 신약신학 교수 및 한인 목회학 박사 과정 담당 부학장직을 역임한 후, 지금은 신약신학 교수로 봉직하고 있다.
저서로 The Origin of Paul’s Gospel(Tüingen: Mohr Siebeck, 1981; 제 2수정증보판 1984; Grand Rapids: Eerdmans, 1982; Eugene: Wipf & Stock, 2007) 과 그 한역인 《바울복음의 기원》(엠마오, 1994), “The ‘Son of Man’ ” as the Son of God(Tüingen: Mohr Siebeck,1983; Grand Rapids: Eerdmans, 1985; Eugene: Wipf & Stock, 2011)과 그 한역인 《“그 ‘사람의 아들’” - 하나님의 아들》(엠마오 초판, 1992; 두란노 개정판, 2012), Paul and the New Perspective(Grand Rapids: Eerdmans, 2002; Tüingen: Mohr Siebeck, 2002)와 그 한역인 《바울 신학과 새 관점》(두란노, 2002), Christ and Caesar(Grand Rapids: Eerdmans, 2008)와 그 한역인 《그리스도와 가이 사》(두란노, 2008)가 있다. 그 외에 두란노에서 출간된 《구원이란 무엇인가》(2001), 《복음이 란 무엇인가》(2003), 《예수와 바울》(2001), 《주기도문 강해》(2000), 《요한복음 강해》(2001), 《빌립보서 강해》(2004), 《고린도전서 강 해》(2007), 《칭의와 성화》(2013)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