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Logos 에디션
일부 소선지서가 사회 정의를 설득력 있고 타협 없이 요구한다는 것에 친숙한 사람은 많지만, 소선지서들 자체는 아마도 구약에서 가장 적게 연구되고 가장 잘 알려지지 않은 본문일 것이다. 소선지서들에 친숙한 사람들은 그 책들을 연구하는 데 어려움을 주는 역사적 문학적 문제들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다. 레슬리 앨런의 요엘, 오바댜, 요나, 미가 주석은 신학적, 역사적, 문학적 관점들로부터 다양하게 얻은 통찰들을 바탕으로 그 네 권의 책이 히브리 청중에게 전달되었던 당시의 무대를 신중하고도 상상력 있게 재구성하고, 결국 그 책들이 현대 그리스도인들과 어떤 관계를 갖는지를 보여준다.
이 주석은 요엘서, 오바댜서, 요나서, 미가서 각 책에 대한 학자들의 견해를 전방위적으로 제시하는 충실한 서론, 엄선된 참고문헌, 그 자체로도 성경 연구에 큰 공헌이 되는 저자의 본문 사역, 광범위한 주석을 가지고 있다. 미가서에 대한 주석은 요엘서, 오바댜서, 요나서에 나타나는 동일한 양식과 주제를 더 길게 다룬다는 점에서 네 책의 기초가 된다. 요엘서의 서론에는 이 주석 전체에 적용되는 정경성과 본문 비평에 대한 논의들이 포함되어 있다.
『NICOT 요엘, 오바댜, 요나, 미가』는 Logos가 직접 번역하여 출간하는 LOGOS 오리지널로, 오직 Logos에서만 만날 수 있습니다.
독자가 성서 텍스트를 이해하기 위해 필요로 하는 모든 도움을 제공하는 탁월한 주석서입니다. 문학적, 역사적, 신학적 난제들을 다루는 저자의 태도는 해박한 지식에 근거하며, 공정하고도 신중합니다. 그는 폭넓은 지식과 더불어 학자로서의 뛰어난 판단력을 보여줍니다.
—Journal of Biblical Literature
탁월한 주요 주석서들 중에서도... 복음주의자들은 레슬리 C. 앨런의 『NICOT 요엘, 오바댜, 요나, 미가』를 가장 먼저 찾게 될 것입니다.
—Christianity Today
앨런은 소예언서 중 이 네 권에 관한 복잡한 정보들을 깔끔하고 간결하게 정리해낸 점에 대해 높은 찬사를 받아 마땅합니다.
—Choice
앨런의 저작은 매우 훌륭하며, 이 예언서들을 진지하게 공부하고자 하는 학생이라면 누구나 그의 주석을 읽어보아야 합니다.
—Restoration Weekly
Logos 사용자는 Logos의 도서들을 통해 기존 eBook에서 경험하지 못한 다양한 기능을 만날 수 있다. 주요 용어들은 Logos의 사전, 백과사전, 그리고 사용자의 디지털 서재에 포함된 모든 자료들과 서로 연결되어 있어 이를 통해 사용자는 더 큰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사용자가 원하는 것을 빠른 시간 내 정확하게 찾을 수 있도록 돕는 Logos의 강력한 검색 기능, 모바일 기기와 연동되는 독서 계획표는 Logos만이 가진 특별한 매력이다.
종합적인 연구 도구를 한 번에 제공하는 Logos 성경 소프트웨어는 사용자에게 보다 더 깊이 있고 입체적인 성경 연구의 기회를 제공한다.
레슬리 C. 앨런은 1983년 풀러 신학교의 구약학 교수로 부임하여 2004년까지 재직하였으며, 이후에 구약학 선임 교수(Senior Professor)로 활동했다. 앨런 교수의 주요 저서로는 OTL 시리즈의 『예레미야』, WBC 시리즈의 『시편』 및 『에스겔』, 그리고 NIB 시리즈의 『역대기』 등이 있다. 또한 다양한 학술지와 서적에 연구 논문을 발표해 왔다. 영국과 미국의 구약학 연구회(SOTS), 틴데일 펠로우십(Tyndale Fellowship), 성서연구소(IBR), 성서문학회(SBL) 등 주요 학회에서 활발히 활동했다.
신윤수는 서울대학교(B.A.)를 졸업하고,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M. Div.)과 성서학(Th. M., Th. D.)을 전공했으며, 여러 신학교와 비블리카 아카데미아에서 강의를 했다.
번역한 책으로는 다양한 주석 시리즈(AOTC, BECNT, NAC, NICNT, NICOT)의 여러 주석과 『모세 읽기, 예수 보기』, 『기독교 성경으로서의 선지서 개론』(이상 부흥과개혁사), 『게제니우스 히브리어 문법』(비블리카아카데미아)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