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Logos 에디션
갈라디아서 연구는 여러 시대에 걸쳐, 특히 종교개혁 시대와 현대 시대에 큰 영향을 미쳤다. “믿음으로 말미암는 칭의”란 표현은 500년 이상 개신교와 가톨릭 사이에 활발한 논의를 불러일으켰다. 이 대화를 다시 이어가는 일은 쉬울 것이다. 그러나 이 NWBT 시리즈의 첫 권에서 니제이 굽타는 바울이 갈라디아서에서 훨씬 폭넓은 관점을 갖는다고 주장한다. 그는 갈라디아서에서 바울의 주요 주제가 가족이라고 주장한다. 즉, 누가 하나님의 가족 안에 속하고 그들이 어떻게 환영을 받는지에 주목한다.
Logos 사용자는 Logos의 도서들을 통해 기존 eBook에서 경험하지 못한 다양한 기능을 만날 수 있다. 주요 용어들은 Logos의 사전, 백과사전, 그리고 사용자의 디지털 서재에 포함된 모든 자료들과 서로 연결되어 있어 이를 통해 사용자는 더 큰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사용자가 원하는 것을 빠른 시간 내 정확하게 찾을 수 있도록 돕는 Logos의 강력한 검색 기능, 모바일 기기와 연동되는 독서 계획표는 Logos만이 가진 특별한 매력이다.
종합적인 연구 도구를 한 번에 제공하는 Logos 성경 소프트웨어는 사용자에게 보다 더 깊이 있고 입체적인 성경 연구의 기회를 제공한다.
니제이 K. 굽타는 노던 신학교(Northern Seminary)의 신약학 교수다. 『SHBC 골로새서 주석』(2013), 『NCC 데살로니가전후서 주석』(2016), 『SGBC 갈라디아서 주석』(2023) 등을 저술했으며, 국내에 소개된 번역서로는 『기독교, 로마를 뒤흔든 낯선 종교』, 『신약 단어 수업』(이상 IVP), 『바울과 믿음 언어』(이레서원), 『신약학 강의노트』(감은사)가 있다.
조호형은 총신대학교 (B.A.),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M.Div.), Calvin Theological Seminary (Th.M.), The South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 (Ph.D.)를 졸업했고, 현재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신약학 교수로 재직하면서 바울신학을 가르치고 있다. 『로마서: 절별 해석』 (아가페, 2017)과 The Principle of the New Era in Galatians (Pickwick Publications, 2023)를 저술했으며, 『고대 지중해 세계와 데살로니가 서신들의 정황에 나타난 후원제도에 관한 공시적 연구』 (가제)가 2026년에 출간될 예정이다. 번역서로는 『구원의 확신과 경주』, 『바울의 선교 방법들』 (이상 CLC), 『고대의 편지 저술가, 바울』 (그리심), 『사도행전과 바울서신 핸드북』 (솔로몬), 『PNTC 로마서』 (Logos Bible Software)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