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Logos 에디션
‘소확행’이란 신조어가 있다.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이란 뜻으로 일본의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가 레이먼드 카버의 단편 소설 A Small, Good Thing에서 따온 신조어이다. 소확행은 한 사람만의 독특한 것이 아니라 이제는 많은 사람이 추구하는 대표적 트렌드가 되어 일상생활의 거대한 흐름이 되고 있다.
『작은 설교』의 원서 제목이 Small Preaching으로 소확행의 정신을 충실하게 따르는 설교학 저서이다. 설교자로서의 사람, 설교 준비 그리고 설교 실제를 스낵을 먹듯이 짤막한 분량으로 맛있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다. 현재 미국과 한국의 설교학에서 활발하게 사역하는 분들의 추천사에서 볼 수 있듯이 이 책의 25가지 설교 지침은 우리에게 중요한 통찰을 주어 설교에 바로 적용할 수 있어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현대 설교자에게 꼭 필요한 『작은 설교』는 작지만 큰 변화가 일어날 것입니다.
— 이우제, 백석대학교 설교학 교수
작다고 무시하지 마십시오. 이 『작은 설교』는 당신에게 매우 큰 유익을 줄 것입니다.
— 김대혁, 총신대학교 설교학 교수
Logos 사용자는 Logos의 도서들을 통해 기존 eBook에서 경험하지 못한 다양한 기능을 만날 수 있다. 주요 용어들은 Logos의 사전과 성경 백과, 그리고 사용자의 디지털 서재에 포함된 모든 자료들과 연결되어 있고, 이를 통해 사용자는 더 큰 통찰력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사용자가 원하는 것을 빠른 시간 내에 정확하게 찾을 수 있도록 돕는 Logos의 강력한 검색 기능이나 모바일 기기와 연동되는 독서 계획표는 Logos만의 특별한 매력이다.
종합적인 연구 도구를 한번에 제공하는 Logos 성경 소프트웨어는 사용자에게 보다 깊이 있고 입체적인 성경 연구의 기회를 제공한다.
조나단 T. 페닝톤은 탁월한 신약학자이자 설교자이다. 미국 남침례신학교(Southern Baptist eologicalSeminary)의 신약해석학 부교수이자 박사 학위 연구 책임자다. 또한, 켄터키주 루이빌에 있는 소전이스트교회(Sojourn East Chruch)의 설교 목사이기도 하다.
그는 유튜브 동영상 시리즈 〈Cars, Coffee, Theology〉의 진행자이자 공동 제작자이며, 『복음서 읽기』 (CLC, 2015)와 미국에서 영향력 있는 『예수, 위대한 철학자』 (Jesus the Great Philosopher)[Brazos Press, 2020] 등을 비롯한 많은 책을 썼다.
전태경은 백석대학교 신학(B.T.), 연세대학교 영문학(B.A.), 한양대학교 행정대학원 사회복지학(M.P.A.),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 목회학(M.Div.), 미국 NYTS(M.P.S.), 미국 Calvin eological Seminary 설교학(Th.M.) 그리고 백석대학교 전문대학원 설교학(Ph.D.)을 전공했다. 현재 백석문화대학교 외래교수로 섬기고 있다.
다른 번역서로는 『탁월한 설교자를 세우는 52주 설교 멘토링』 (대서, 2018, 공역)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