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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의 다시 보는 시리즈 (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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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의 다시 보는 시리즈 (5권)』은 남포교회에서 30년간 설교 사역을 하고있는 박영선 목사의 『다시 보는 로마서』, 『다시 보는 사도행전』, 『다시 보는 사사기』, 『다시 보는 히브리서』 그리고 『다시 보는 요한복음』으로 구성된 세트이다.

  • 제목: 박영선의 다시 보는 시리즈 (5권)
  • 저자: 박영선
  • 출판사: 무근검
  • 권수: 5권
  • 쪽수: 2,94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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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보는 로마서

  • 저자: 박영선
  • 출판사: 무근검
  • 출간일: 2019년 8월 16일
  • 쪽수: 720쪽

『다시 보는 로마서』에서 저자 박영선 목사는 로마서에 나타난 하나님은 찾지 않은 자에게 찾은 바 되고 묻지 아니한 자들에게 나타난 하나님이라고 강조한다. 또한 하나님을 늘 거부하고 반대하고 배신하는 백성에게 종일 손을 벌리신 하나님의 구원의 의지와 열심을 힘주어 역설한다.

다시 보는 사도행전

  • 저자: 박영선
  • 출판사: 무근검
  • 출간일: 2019년 4월 10일
  • 쪽수: 560쪽

사도행전은 예수님이 승천하시고 성령께서 오신 이후 초대교회가 어떠한 모습으로 살아갔는지를 보여준다. 예수님의 승천과 성령님의 임재라는 현실은, 우리가 살아가는 이 시대와 동일한 정황이다. 즉 우리의 현실은 우리만 경험하는 것이 아니라 성경에서 이미 보여주고 있는 현실이다. 그 속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잘 따라가다 보면 우리 현실에 대한 해결책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다시 보는 사사기

  • 저자: 박영선
  • 출판사: 무근검 (남포교회출판부)
  • 출간일: 2015년 9월 14일
  • 쪽수: 456쪽

박영선 목사가 남포교회 주일 예배에서 설교한 『다시 보는 사사기』를 책으로 묶었다. 사사기는 이스라엘 역사의 비극적 시대를 증언하며, 하나님을 외면할 때 어떤 삶이 펼쳐지는지 그 역사적 진실을 말하고 있다. 저자는 사사기를 통해 인간에게 주어진 자유와 특권을 어떻게 명예롭게 책임져야 하는지에 대한 지혜를 깨달으라고 권면한다.

다시 보는 히브리서

  • 저자: 박영선
  • 출판사: 무근검
  • 출간일: 2020년 11월 30일
  • 쪽수: 392쪽

『다시 보는 히브리서』는 박영선 목사가 2018년 7월부터 2019년 6월까지 남포교회 주일 예배에서 1년 여간 설교한 '다시 보는 히브리서'를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초대교회 시대, 박해를 받는 교회 공동체에 보낸 히브리서를 탁월한 안목으로 강해한 설교집이다.

다시 보는 요한복음

  • 제목: 다시 보는 요한복음
  • 저자: 박영선
  • 출판사: 무근검
  • 출간일: 2022년 10월 19일
  • 쪽수: 812쪽

2019년 여름부터 2021년 여름까지 두 해에 걸쳐 남포교회 주일 예배에서 강해 설교한 ‘다시 보는 요한복음’을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일평생 ‘하나님의 주권’이라는 주제로 성경을 파헤쳐 온 최고의 강해 설교가의 안목으로 다시 펼쳐 드는 요한복음에는 어떤 내용이 담겼을까? 언제나 ‘하나님의 주권’을 역설하면서도 인간을 에워싸고 있는 고된 현실, 즉 고난의 자리를 외면하지 않았던 설교자는 『다시 보는 요한복음』에서도 고난을 주목한다.

박영선 목사는 ‘하나님께 열심’이라는 구호에 몸부림치던 시절, ‘하나님의 열심’이라는 주제로 성경이 말하는 믿음의 본질에 천착해 왔다. 그가 믿음의 주체와 원동력을 신자가 아닌 하나님으로 선포한 것은 ‘하나님의 주권’만을 끈질기게 붙들어 온 결과이다.
젊은 시절, 율법 준수와 명분 강조가 전부였던 당시 설교 단상에서 그는 믿음과 성화와 은혜를 성경이 말하는 자리까지 파헤치기 시작했다. 초기 설교부터 지금까지 성경을 따라 하나님의 주권을 거침없이 추적하여 하나님의 열심과 일하심의 신비를 풀어내며, 이를 아는 신자의 명예와 자랑을 역설하고 있다. 현재 그는 30년간 몸담아 온 남포교회에서 설교 사역을 계속해 오고 있다. 대표 저서로는 《하나님의 열심》, 《시간 속에서 일하시는 하나님》, 《박영선의 욥기 설교》, 《주의 말씀에 둘러싸여》, 《박영선의 기도》, 《인생》, 《흔들어 보기도 하고 거꾸로 쏟아 보기도 하고》《박영선의 이사야 읽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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