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Logos 에디션
그리스도의 복음은 아담의 범죄로 인해 타락한 모든 영역을 회복하는 총체적이고 완전한 복음이다!
『총체적 복음』은 한국교회 회복과 부흥의 대안으로 총체적 복음의 신학을 제시한다. 또한 동시에 개혁신학의 가르침에서 발견되는 총체적 복음의 신학을 조직신학의 주제들, 특히 구원론을 중심으로 총체적 복음의 의미를 정리한다.
Logos 사용자는 Logos의 도서들을 통해 기존 eBook에서 경험하지 못한 다양한 기능을 만날 수 있다. 주요 용어들은 Logos의 사전, 백과사전, 그리고 사용자의 디지털 서재에 포함된 모든 자료들과 서로 연결되어 있어 이를 통해 사용자는 더 큰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사용자가 원하는 것을 빠른 시간 내 정확하게 찾을 수 있도록 돕는 Logos의 강력한 검색 기능, 모바일 기기와 연동되는 독서 계획표는 Logos만이 가진 특별한 매력이다.
종합적인 연구 도구를 한 번에 제공하는 Logos 성경 소프트웨어는 사용자에게 보다 더 깊이 있고 입체적인 성경 연구의 기회를 제공한다.
김광열은 미국 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 M.A.R., M.Div., Ph.D. (조직신학 전공)으로 총신대학교 신학과 및 신학대학원에서 조직신학 교수로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총신대학교에서 신학과장, 영적지도자훈련원장, 교무처장 및 연구처장, 신학대학원 개혁신학연구센터장, 총장직무대행을 역임했다.
2003년 총체적복음사역 연구소를 설립하여 현재까지 연구소 소장으로, 노량진에 위치한 강남교회에서 협동목사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장로교 기본교리』(총회교육부, 1998), 『그리스도 안에 있는 구원과 성화』(총신대출판부, 2000), 『이웃을 품에 안고 거듭나는 한국교회』(총회출판부, 2002), 『예수꾼, 세상으로 들어가라』(솔로몬, 2009), 『하나님 나라의 선한 이웃』(서정문화인쇄사, 2013), 『개혁신학 서론』(소망플러스, 2016), 『교회와 한국 사회 속에서의 개혁신학연구』(HGM출판사, 2017), 『전염병과 마주한 기독교』(공저, 도서출판다함, 2020) 등이 있다.
번역서로는 『서론』(기독교문서선교회, 1993), 『개혁주의 신학연구』(기독교문서선교회, 1994), 『신론』(기독교문서선교회, 1995),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예배』(총신대학교출판부, 2000), 『우리는 무엇을 믿는가』(한국장로교출판사, 2002), 『성경 핵심교리』(공역, 기독교문서선교회, 2004)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