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Logos 에디션
대구 동신교회 권성수 담임목사의 강해설교집으로 구성된 강해설교 시리즈이다. 십계명, 신명기, 엘리야 등 구약 강해설교와, 산상수훈, 오순절, 로마서 등 신약 강해설교, 그리고 생명사역에 대한 강해설교를 확인할 수 있다.
컬렉션으로 구입할 때 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Logos 사용자는 Logos의 도서들을 통해 기존 eBook에서 경험하지 못한 다양한 기능을 만날 수 있다. 주요 용어들은 Logos의 사전, 백과사전, 그리고 사용자의 디지털 서재에 포함된 모든 자료들과 서로 연결되어 있어 이를 통해 사용자는 더 큰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사용자가 원하는 것을 빠른 시간 내 정확하게 찾을 수 있도록 돕는 Logos의 강력한 검색 기능, 모바일 기기와 연동되는 독서 계획표는 Logos만이 가진 특별한 매력이다.
종합적인 연구 도구를 한 번에 제공하는 Logos 성경 소프트웨어는 사용자에게 보다 더 깊이 있고 입체적인 성경 연구의 기회를 제공한다.
진정한 웰빙과 진정한 힐링이 무엇일까? 진정한 웰빙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웰빙의 원천이신 하나님과 접속되어 하나님과 동행하면서 하나님의 생명의 복을 받고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잘 감당하는 것이다. 여기에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잘 먹고 잘 사는 것도 포함된다. 진정한 힐링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치료의 원천이신 하나님과 접속되어 하나님과 동행하면서 하나님의 건강의 복을 받고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잘 감당하는 것이다. 여기에 물론 몸과 마음의 병을 고치는 것이 포함된다.
신명기 강해는, 신명기라는 전체 숲을 한눈으로 보면서 각 장마다 강해를 해야 하기 때문에, 전체 숲을 보여주는 30장에서 출발한다. 여기에서 신명기의 핵심 진리를 발굴하여 전한 후, 1장부터 10장까지 차례로 강해가 진행된다.
엘리야의 능력을 갈망한다면 엘리야의 정신으로 무장해야 한다. 그 정신은 예수 그리스도와 접속되어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수액을 체험하고 흘려보내기 위해 매순간 십자가를 지고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가는 십자가 정신이다. 복음의 험지(險地)에서도 복음으로 사람을 살리고 키우고 고치는 생명사역에 올인(ALL-in)하는 정신이다.
진리를 거부하며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삶아가는 이 시대에 권성수 목사가 이 시대를 향해 던지는 성경적 메세지를 전하는 강해설교이다.
권성수 목사의 목회적 애정과 신학적 연구가 돋보이는 영적 강해서다. 마태복음 5-7장을 다루는 이 책은 한국 교회의 문제 중 하나로서 신앙이 생활과 다른 점을 다룬다. 바른 생활을 통해서 세상에 덕을 끼치는 신자들이 적지 않지만 세상에 폐을 끼치는 신자들 때문에 교회가 신랄한 비난을 당한다. 이 책은 이러한 문제에 대한 대안으로 신자들을 반석 위에 세우고 어두운 세상에 빛을 비추는 예수의 보배로운 교훈인 산상수훈을 통해 힘을 잃어 가는 교회가 새 힘을 얻어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케 한다.
성령의 능력을 체험하려고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성령론의 ‘교통정리’이다. 한편에서는 성령의 능력을 체험한다고 하면서 ‘성경보다 더 뜨거운’ 과열(過熱) 현상을 보이지만, 다른 한편에서는 성경의 권위를 강조한다고 하면서 ‘성경보다 더 차가운’ 냉동(冷凍) 현상을 보인다. 이 책은 성령이 누구신지, 성령은 어떤 일을 하시는지, 성령을 어떻게 체험할 수 있는지, 성경에 근거해서 설명한다.
기독교의 주요 교리와 윤리가 체계적으로 정리된 로마서를 깊이 있는 신학과 균형 잡힌 신앙을 통해 생동감이 있고 은혜감이 풍성하게 독자에게 전달 되도록 한 강해 설교집이다. 이책은 로마서 1-8장의 내용을 다루고 있다.
기독교의 주요 교리와 윤리가 체계적으로 정리된 로마서를 깊이 있는 신학과 균형 잡힌 신앙을 통해 생동감이 있고 은혜감이 풍성하게 독자에게 전달 되도록 한 강해 설교집이다. 이책은 로마서 9-16장의 내용을 다루고 있다.
말씀의 거울에 적나라하게 비춰지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고, 동시에 말씀이 자신의 더러움을 씻어주는 것을 경험한 권성수 목사가 전하는 빌립보서 강해설교이다. 이 강해서는 서서히 침몰해 가는 거대한 배처럼 죄악으로 침몰해 가는 현대 사회와 그 속의 현대인들을 살리는 길은 ‘생명의 말씀’을 그들에게 들려주는 것이라는 확신과, 이 책을 통하여 독자들의 심령이 맑아지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집필되었다.
생각하기보다 느끼고, 머리를 쓰기보다 가슴의 울림을 좋아하며, 진리보다는 인기에 부합하고, 따라서 견고하기보다는 흔들리며, 깊음보다는 경박한 현대를 사는 독자들도 히브리서를 통하여 신앙의 뿌리를 확인할 수 있기를 바라며 집필된 강해설교집이다.
히브리서의 핵심 교훈은 구약의 제사제도로 회귀하려고 하는 독자들에게 예수 그리스도께서 구약 제사제도로 예표 된 것을 성취 완성하신 분이라는 것을 강조하는 메시지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 자신을 단번에 영속적 제물로 드리셨기 때문에 더 이상 짐승 제사가 필요 없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속죄 사역을 완성하시고 천국으로 올라가셔서 우리를 붙잡아 주시는 대제사장 역할을 하시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은혜의 보좌 앞에 나아가서 때를 따라 도우시는 은혜를 언제나 체험할 수 있다. 때문에 우리는 다시 구약의 제사제도로 돌아갈 필요가 없습니다. 결국 예수 그리스도께서 구원의 완성자, 천국의 선구자, 우리의 대제사장이다. 히브리서는 우리가 구원을 받기 위해서 예수 그리스도 외에 다른 어떤 것에 의존할 필요가 없다는 핵심 메시지를 전한다.
야고보서는 ‘행동하는 믿음’을 가르쳐 주는 편지이다. ‘행동하는 믿음’은 ‘생생한 신앙’이며, 자신도 살고 다른 사람들도 살리는 ‘생생신앙’이 바로 야고보서의 메시지이다. 이 책은 야고보서의 ‘생생신앙’이 오늘 우리를 새롭게 돌아보게 하면서 우리로 다시 한 번 살아 있는 신앙생활을 하도록 해 줄 것이라고 기대하며 집필되었다.
예수의 부르심을 받았을 때 소년이었던 요한이 인자한 할아버지가 되어 A.D. 90년경에 ‘사귐’ 즉 교제를 주제로 삼고 있는 요한일서의 강해설교집이다. 그리스도인의 교제는 예수의 풍성한 생명을 나누는 것, 또한 그리스도인의 교제는 어둠의 공간에서 나와서 빛의 공간 안에 들어가는 것, 그리고 그리스도인의 교제의 핵심은 생명 나눔인 것을 전한다.
신학도나 목회자라면 누구나 요한계시록을 연구하고 강해하는 데 관심을 가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한계시록을 선뜻 연구하거나 강해하지 못하는 것은 이 책이 너무 난해한 책이라는 느낌 때문이다. 십자가와 부활로 승리하신 주님께서 현재도 이 세상을 다스리시고 마침내 재림하셔서 심판과 구원의 통치를 완성하실 것이라는 메시지는 분명하게 잡으면서도, 막상 본문 속으로 들어가 보면 다음과 같은 문제에 부딪히게 된다. 하나님은 요한계시록을 두려워 피하도록 주신 것이 아니라 읽고 듣고 지키어 복을 받도록 주신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부족하지만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요한계시록을 읽고 듣고 지켜야 하며, 성도들로 하여금 읽고 듣고 지키도록 소개해 주어야 한다.
이단/사이비 추종자들은 계시록을 이상한 종말론과 비뚤어진 생활을 조장하는 도구로 사용한다. 이를 막기 위해서 바른 성경관과 신학관을 가진 자들이 계시록을 바르게 알고, 반드시 강해해야 한다는 확신을 가지고 이 책을 펴냈다. 이러한 간절함이 담긴 계시록 강해는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불안과 공포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에게 하나님의 확실한 현재와 미래를 소개해 줄 것이다. 또한 답답한 마음을 시원하게 하고 불안한 마음을 위로해 주며 낙담한 마음에 용기를 주는 메시지가 될 것이다.
이 책은 전 세계에 일어나는 영적 도덕적 지각변동은 하나님이 누구신지 모르고, 하나님의 무엇을 원하시는지 모르며, 하나님을 체험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하나님을 생활 속에서 더 깊이 느끼고 만나고 체험할 수 있도록 집필된 이 책은, 하나님을 체험하면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능력을 구체적으로 체험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생명이 인격과 생활 속으로 흘러가는 삶을 살게 될 것을 전한다.
『12보석 리더십』은 복음으로 사람을 살리고 키우고 고치는 생명사역을 하는 리더십이다. 요한계시록 21장 19-20절에 나오는 완성된 천국은 성곽의 기초석이 12보석이며, 이 책은 여기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12보석’ 리더십으로 생명사역 지도자를 설명했다. 『12보석 리더십』은 이미 3차에 걸쳐 생명사역 컨퍼런스에서 목회자들에게 강의했던 것으로, 이 강의안을 12편의 설교로 보완 정리한 것이다.
예수께서 이 땅에 오셔서 하신 사역을 본받아 복음으로 사람을 살리고 키우고 고치는 일을 할 때 놀라운 생명의 역사를 경험하게 된다. 그것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 즉 생명사역이다. 생명사역을 전개할 때 복음의 능력을 체험하게 될 것이다. 신학자이자 목회자로 신학과 목회의 균형과 조화를 추구하는 권성수 목사의 목회철학을 집대성한 『생명사역』은 목회학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소개한다.
권성수는 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을 졸업 후, 미국 웨스트민스터신학교에서 신약 성경해석학으로 신학박사 학위를 취득한 이후, 모교 총신대학교에서 신약학 교수 및 대학원장을 역임했다. 또한 총신대학교목회신학전문대학원 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대구 동신교회 담임이자 생명사역훈련원장으로서 온 성도들과 함께 생명사역에 힘쓰고 있다. <성령설교>, <로마서강해 1,2>, <생명사역> 등 20권 이상의 저서 및 <그리스도의 대사들> 외 15권 이상의 역서가 있다.
5개 리뷰
이영세
2023-02-21
hwang young sig
2021-03-19
김종완
2021-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