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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움북스 세트 (총 4권)

  • 형식:디지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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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기독교 가치관으로 교회와 성도를 건강하게 세우는 바른 책을 만들어 가는 세움북스에서 2018년 1-4월에 출간한 신간 도서 모음집이다. 1648년 웨스트민스터 소교리문답을 비롯해, 성도가 알아야 할 신학 주제, 건강한 예배 세움, 입문자용 기독교강요를 다루는 책들로 구성되어 있다.

  • 제목: 세움북스 세트(총 4권)
  • 출판사: 세움북스
  • 권수: 4권
  • 쪽수: 94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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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을 그대로 번역한 웨스트민스터 소교리문답

  • 역자: 권율
  • 출판사: 세움북스
  • 출간일: 2018년
  • 쪽수: 160쪽

“세움 클래식”의 세 번째 책인 본서는, 소교리문답 원문의 내용을 최대한 동일하게 전달하려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표현이 추가되거나 삭제되지 않은 17세기 원문 그대로 번역, 복원했기 때문에 본서를 통해 웨스트민스터 소교리문답을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하고 학습할 수 있는 좋은 길이 열렸다. 또한 본서에 수록된 “문답별 개념 흐름도”는 교리 학습을 지도하는 실제 교회 현장에서 매우 유익하게 사용될 것으로 본다. 신앙의 선조들이 만들었던 17세기의 소중한 선물을 21세기 한국교회에 제공하는 본서는 청소년과 청년 그룹스터디 또는 장년 교리교육에 사용하기에 탁월한 책이다.

권율 - 경북대학교 영어영문학과(B.A.)와 고려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하였고, 현재 고신대학교 일반대학원 기독교상담학(M.A.)을 전공하고 있다. 대학 시절에는 SFC(학생신앙운동) 위원장 및 기독학생연합회 회장을 역임하였고, 졸업한 후에는 PRMI(장로교 개혁주의 국제 사역) 한국 지부의 초대 간사로 섬겼다. 신대원을 졸업한 후에는 대구^경북지역 SFC 간사로 섬겼으며, 현재는 부곡중앙교회 부목사로 재직하고 있다. 저서로는 『21세기 부흥을 꿈꾸는 조나단』(두나미스코리아, 2008)이 있고, 이외에 2권의 역서가 있다.

성도가 알아야 할 7가지

  • 저자: 성희찬, 손재익, 안재경, 안정진, 이성호, 임경근, 조재필, 황대우, 황원하
  • 출판사: 세움북스
  • 출간일: 2018년
  • 쪽수: 296쪽

이 책은 세움북스의 “건강한 교회 세움 시리즈”의 세 번째 책. 성도들이 꼭 알아야 할 핵심적인 신학 주제 7가지를 담고 있다. 성경론·신론·성령론·구원론·교회론·종말론·제자도, 자칫 딱딱하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조직신학의 주제들을 모든 성도들이 함께 읽을 수 있도록 이야기 형식으로 쉽게 풀어쓴 책이다. 종교개혁 정신을 따라 “바름”과 “같음”을 위해 쓰인 이 책은 목회자와 성도들이 함께 읽고 나누기에 매유 유용하고 유익한 책이 될 것이다.

성희찬 - 마산제일교회 담임목사로서 고려신학대학원에서 교회정치를 가르치고 있으며 예장고신헌법(교회정치)해설 및 예전예식서를 집필했다.

손재익 - 한길교회(서울) 담임목사로서 개혁주의 신학에 근거한 목회를 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사도신경, 12문장에 담긴 기독교 신앙』, 『십계명, 언약의 10가지 말씀』이 있다.

안재경 - 온생명교회(남양주) 담임목사로서 공교회적 전통에 서서 목회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고흐의 하나님』, 『렘브란트의 하나님』, 『예배, 교회의 얼굴』, 『예배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등이 있다.

안정진 - 한울림교회(서울 내곡동)의 담임목사로 성례전적 예배를 통해 개혁 교회를 세우고자 노력하고 있다. (사)땡스기브의 이사이며, 청소년을 위한 인문학 서원 ‘옴니버스’(Omnibus)의 운영자다. 『성도가 알아야 할 7가지』(세움북스)를 공저했으며, 『주린자는 복이 있나니』, 『새로운 질서가 오다』(이상 SFC), 『하나님 나라와 능력』, 『창세기의 족장 이야기』(이상 CLC), 『Wise Words』(세움북스) 외 다수를 번역했다.

이성호 - 고려신학대학원에서 목사후보생들에게 교회사를 가르치고 있으며 저서로는 『특강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성찬: 천국잔치 맛보기』 등이 있다.

임경근 - 다우리교회(용인) 담임목사이며, 고려신학대학원에서 강의하고 있다. 저서로는 『교리와 함께하는 365 가정예배』, 『개혁신앙, 현대에 답하다』 등이 있다.

조재필 - 연합교회(부산) 담임목사로서 전통적 개혁주의 신앙을 오늘의 고신교회에 접목하는 일에 힘쓰고 있으며 신학대학원 졸업 후 기독교철학을 공부했다.

황대우 - 고신대 학부대학 역사담당교수로 재직하면서 진주북부교회를 섬기고 있다. 역서로는 『루터: 약속과 경험』등이 있다.

황원하 - 산성교회(대구) 담임목사로서 한국적 개혁주의 교회를 건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마태복음 주석』 외 다수가 있다.

예배,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2

  • 저자: 안재경, 곰도와니
  • 출판사: 세움북스
  • 출간일: 2018년
  • 쪽수: 186쪽

이 책은 세움북스 ‘건강한 예배 세움 시리즈’의 세 번째 책으로, 전작 『예배,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의 2탄이다. <주일과 예배>, <기도와 찬송>, <헌금과 성례>, <예식>, <절기와 교회력> 다섯 가지 주제, 40가지 질문을 통해 예배와 예전에 담긴 의미를 성경과 역사, 교리와 함께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본서는 그동안 잘못 사용했던 용어나 오해했던 개념을 바로 잡아 예배의 본질을 회복하고 예배자로서의 정체성을 바로 세우는 데 유익한 실용적인 예배 설명서이다.

안재경 - 온생명교회(남양주) 담임목사로서 공교회적 전통에 서서 목회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고흐의 하나님』, 『렘브란트의 하나님』, 『예배, 교회의 얼굴』, 『예배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등이 있다.

곰도와니 - 고신대학교 신학과와 고려신학대학원 M.Div.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Th.M. 수업을 받고 있다. 특히 한국 교회의 찬양에 관심이 많아, 믿음이 약한 헌가족들을 배려하는 찬양 문화가 교회 안에 자리잡기를 소망하며, 페이스북에서 ‘오말찬’(오직 말씀 위에 찬양을)이라는 페이지를 운영 중이다.

처음 시작하는 기독교강요

  • 저자: 김태희
  • 출판사: 세움북스
  • 출간일: 2018년
  • 쪽수: 304쪽

종교개혁 신학의 정수(精髓)라 불리는 장 칼뱅(John Calvin)의 역작 《기독교강요》. 그 명성에 비해, 내용의 깊이와 방대함으로 성도들이 접하기에는 ‘어려운 책’으로 인식되어 왔다. ‘어떻게 하면 성도들에게 《기독교강요》를 소개하고, 가르칠 수 있을까?’라는 고민에서 출발한 이 책은, 신앙고백서를 잘 가르치는 교사가 되기 위해 목사가 된 저자의 고민과 몸부림의 결과물이다. 이 책은 총 4권, 80주제의 방대한 《기독교강요》 전체의 핵심을 해설하고 있다. 청소년들도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집필되어 내용이 쉽고 간결하다. 그동안 어렵게만 느껴졌던 《기독교강요》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길이 열렸다. 《처음 시작하는 기독교강요》를 통해 한국교회 주일학교와 청장년 그리고 목회자들이, 역사상 가장 순수했던 종교개혁 시대의 신학과 《기독교강요》의 유익을 깊이 누리게 되길 소망한다.

김태희 - 기독 교사의 꿈을 가지고 사범대에서 수학하던 중 SFC라는 선교단체를 통해 교리를 접하게 되었다. 교리교육을 통해 성경을 보는 바른 안목과 묵상의 기쁨을 회복하게 되었고, 그 기쁨을 나누기 위해 신학교에 진학하였다. 목사 안수를 받은 후에는 대학교와 중·고교에서 캠퍼스 선교사로 사역했다. 한국 교회에 가장 필요한 사역이 다음 세대를 세우는 일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언제나 교리 교육을 사역의 중심에 두었다. 교리를 배우면서 회심하고, 성장하는 성도들의 모습을 보는 것은 큰 기쁨이었다. 특히 청소년 사역에서 교리 교육의 가치를 크게 느꼈다. 청소년들이 교리를 기피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오히려 그들은 궁금했던 부분들이 명쾌하게 해결되는 것을 기뻐했다. 교리 교육에는 그런 열매가 있다. 그래서 직접 교리 교재를 만들기로 결심했다. 《삶을 위한 성경 공부》와 《쉽게 배우는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이 그 결과물이다.

저자는 ‘가정 예배 사역’에도 관심이 많다. 좋은 목사가 되는 일만큼, 좋은 아빠가 되는 일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일주일에 두 번 이상은 꼭 가정 예배를 드리려고 노력한다. 그 결과물을 모은 것이 《시끌벅적 소요리문답 가정 예배》다. 2살, 4살, 6살 아이들과 씨름하듯 예배하며 썼다. 자녀 교육을 공교육에만 맡겨두는 것이 옳지 않다고 생각하여, 언젠가는 ‘공동 육아 교실’ 또는 ‘홈스쿨 협동조합’같은 것을 세우려는 꿈도 가지고 있다.

지금은 대한예수교장로회 마산성막교회의 유치부 사역자다. 놀랍게도 소요리문답을 교재로 사용한다. 어떻게 어린 아이들에게 교리를 가르칠 수 있느냐고 묻는다면, 할 말이 많다. 기회가 된다면, 유치부 사역자를 위한 교리 교육 세미나도 열고 싶어 한다. 유치부 사역자들에게 나눠줄 자료가 무궁무진하기 때문이다. 교리 교육만큼 성경 통독도 중요하게 생각한다. 그래서 가장 처음 집필한 책이 《삶을 위한 성경 통독》이다. 지금은 좀 더 쉽고 풍성한 성경 통독 교재를 준비하고 있으며, 교리 교육을 위한 교재 연구도 계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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