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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흥의 사도행전

저자 - 박대영
출판사:
, 2022
ISBN: 9791188887170

디지털 Logos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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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여기 ‘예수의 영’이 함께 하는 사도행전 다시 읽기

『부흥의 사도행전』은 사도행전 시리즈의 첫 책으로 1-4장까지 12편으로 구성된 ‘읽고 묵상하는’ 강해설교다. 특별히 힘들고 어려운 시절을 살아내며 골방에서 말씀을 읽고 기도하며 부흥을 소망하는 이들과 함께 하기 위해 저자가 직접 읽어주는 ‘성경 봉독’과 저자와 ‘함께 기도’할 수 있는 QR 코드를 넣었다. 그래서 각 장마다 저자의 성경 봉독으로 시작하고 저자와 함께 기도하며 마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 책을 읽으며 골방에서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하는 분들에게 마가의 다락방에 임한 성령이 함께 하기를 소망해 본다.

  • 추천사

  • 서문

  • 부흥의 책, 사도행전
    사도행전? · 성령행전 · 예수님의 책 · 《누가-행전》 · 여행의 책 · 모든 이를 위한 복음 · 사도행전 한 눈에 보기

  • 성령을 기다리라 | 1:1-5
    데오빌로여 · 말씀하시기 시작했다 · 성령으로 · 객관적인 진리와 주관적인 성령의 역사 · 부활과 가르침 · 하나님 나라 · 사십 일의 의미 · 기다리라 · 기다림, 적극적인 순종 · 기도

  •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 1:6-11
    경계 넘기 · 다섯 가지 경계 · 나에서 성령으로 · 이스라엘에서 온 세계로 · 특정한 때에서 모든 때로 · 하늘이 아니라 땅 · 갈릴리에서 온 땅으로 · 기도

  • 성령을 기다린다는 것은 | 1:12-26
    기다림의 시간 · 더불어 기도하고 힘써 기도하다 · 성경을 묵상하고 실천하다 · 기도

  • 성령이 임하시다 | 2:1-13
    성령의 능력 · 오순절에 오시다 · 불과 바람처럼 오시다 · 하나씩, 그리고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다 · 다른 언어로 말하다 · 조롱하는 자들 · 기도

  • 성령 강림과 주主와 그리스도가 되신 예수님 | 2:14-36
    변화의 복음 · 오순절에 성령이 임하시다 · 예수님이 주와 그리스도가 되신 것을 증명하는 성령 강림 · 기도

  • 우리가 어찌할꼬 | 2:37-41
    오순절에 선포된 복음 · 회심이란 · 청중들의 반응 · 기도

  • 참 교회, 살아 있는 교회 | 2:42-47
    식품인가 약품인가? 연기인가 간증인가? · 진짜 교회, 산 교회 · 사도적 가르침 · 교제하는 공동체 · 떡을 떼는 공동체 · 기도하는 공동체 · 구원 받는 사람이 더해가는 공동체 공동체 · 기도

  • 은과 금이 아니라 오직 예수 이름으로 | 3:1-10
    소유냐 존재냐 · 은과 금은 내게 없어도 ·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의 권능 · 기도

  • 왜 우리를 주목하느냐? | 3:11-26
    얼생명 · 왜 우리를 주목하느냐? · 예수, 그는 누구인가? · 기도

  •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않을 수 없다 | 4:1-22
    증인은 누구인가? · 복음을 가둘 수 없다 · 다른 이름은 없다 · 말하지 않을 수 없다! · 기도

  • 성령과 성경으로 성도와 함께 담대하게 | 4:23-31
    꼭 지켜야 할 것 · 공동체의 기도 · 대주재 하나님 · 창조주 하나님 · 말씀의 하나님 · 기도의 응답 · 기도
낯선 곳에 가면 사람은 누구나 취약해진다. 그 장소와의 연관성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그곳을 잘 아는 길 안내인이 동행한다면 긴장감은 설렘과 기대로 바뀐다. 낯익은 장소를 걸을 때 사람들은 아무 것도 발견하지 못한다. 이미 알고 있는 곳이기에 별다른 기대가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낯익은 곳에 숨겨진 낯섦을 보는 이들이 있다. 그들의 눈을 통해 보는 순간 세상이 달리 보인다. 성경은 우리에게 낯선 세계인 동시에 낯익은 세계이다. 성경 속 여행을 떠날 때 좋은 길 안내자를 만나는 것보다 더 큰 복은 없을 것이다. 박대영 목사는 그 두 가지 측면에서 모두 탁월한 안내자이다. 안내자이지만 실은 영혼의 순례자이다. 그가 조근조근 들려주는 사도행전 이야기를 듣는 이들은 우리가 어떤 세계에 초대받았는지를 자각하게 될 것이다.

—김기석, 청파교회 목사


사도행전은 뜨거운 책이다. 뜨겁기에 위험하다. 그 안에 성령의 불이 펄펄 끓고 있기 때문이다. 초대 교회는 성령의 불길이 추동력이 되어 인간이 만들어 놓은 강고한 장벽과 차별을 차례로 무너뜨리고 하나님 나라를 드러냈다. 그것은 주님께서 다시 오실 때까지 믿는 이들과 교회를 통해 지속되어야 할 거대한 생명의 운동이다. 저자는 학자로서의 철저한 연구와 묵상가로서의 깊은 사유 그리고 목회자로서의 끓는 애정으로 초대 교회의 이야기를 풀어가면서 오늘 우리 가운데서 그 일이 이어지도록 돕는다. 그의 말과 글에는 남도의 소리꾼들에게서 느낄 수 있는 뜨거움이 있다. 애끓는 열정과 사랑이 있다. 그래서 때로 설교문을 읽는 것이 아니라 명창의 판소리를 듣는 것 같은 착각이 든다. 초대 교회의 생명력이 그의 해설을 통해 재현되고 있다.

—김영봉, 와싱톤사귐의교회 목사


한국교회의 민낯을 목격하면서 이십대 초반에 길을 잃고 절망하였던 나는 사도행전을 읽고 공부하며 꿈을 꾸었었다. 가슴이 벅차올랐었다. 오늘날 교회의 현실은 나의 어린 시절보다 더 절망적이다. 박대영 목사는 우리를 이 ‘절벽의 끝’으로 초대하고, 그곳에 서 있는 우리를 ‘슬쩍 밀어’ 이 ‘부흥행전’과 함께 ‘날아오르게’ 한다. 소망이 없는 시대에 스스로의 한계에 갖혀있던 평범한 사람들에게 오셔서, 그들을 통해 활동하신 예수의 영의 놀라운 역사를 생생하게 그려낸다. 목양의 현장에서 성도들과 씨름하면서, 우리 자신의 연약함을 부여안고 선포한 메시지이기에, 갈 길을 잃은 한국 교회와 성도들에게 때로 따뜻하게 때로 절절하게 다가온다. 부흥을 더 이상 기대할 수 없을 것 같은 시대에, 《부흥의 사도행전》은 우리로 하여금 오래된 꿈을 다시 꾸게 한다.

—김형국, 하나님나라복음DNA네트워크 목사

  • 제목: 부흥의 사도행전
  • 저자: 박대영
  • 출판사: 선율
  • 출간일: 2022년 4월 30일
  • 쪽수: 32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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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영 목사는 대나무와 소쇄원의 고장 담양潭陽에서 아내 오차성과 두 아들 인서, 선재와 살고 있다. 그는 자신이 ‘옮겨 잇는 자’로 부름 받았다고 생각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사람의 말로 풀어주고, 학자의 말을 성도의 말로 옮겨 주며 살고 싶어 한다. 영국에서 공부하고 목회하는 중에 프란시스 쉐퍼가 세운 국제장로교단IPC에서 안수를 받았다. 지금까지 세 교회를 개척했고, 현재는 2012년 개척한 광주소명교회 책임목사로 사역하고 있다. 광주지역의 목회자와 성도들이 하나님 말씀으로 시대와 삶을 해석하도록 돕는 ‘아카데미 숨과 쉼’을 시작하여 동역자들과 함께 섬기고 있으며, 지난 20여 년 동안 성서유니온의 격월간 묵상집 《매일성경》에 이어 《묵상과 설교》의 책임 편집을 맡아 지금에 이르고 있다. 쓴 책으로는 《묵상의 여정》, 《우리 안에 계시며 우리 곁에 계신 말씀》(성서유니온), 《디도여, 교회를 부탁하오》, 《요한복음(전3권)》, 《시험을 만나거든》(두란노), 《나만의 성경》,《교회의 사도행전》(선율)이 있고, 존 파이퍼의 《하나님을 기뻐하라》(생명의말씀사)를 비롯해 26권의 책을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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