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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읽다 - CASKET EMPTY (전2권)

형식: 디지털
곳의 출판사:
, 2016–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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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KET EMPTY 프로젝트

CASKET EMPTY 프로젝트는 창세기로 시작해서 요한계시록까지 신·구약 성경을 다루는 구속사를 안내하는 것이 목적이다. 《구약을 읽다》는 고든콘웰 신학교 구약학 교수인 캐롤 카민스키가 사람들의 구약 성경 이해를 돕기 위해 약 20년간 연구한 구약 개관서이며, 《신약을 읽다》는 고든콘웰 신학교 신약학 교수인 데이비드 파머가 사람들의 신약 성경 이해를 돕기 위해 집필한 신약 개관서다.


“왜 CASKET인가?”

이 책은 CASKET이라는 단어로 구약 성경을 풀어 나간다. 무덤(CASKET)이라는 단어는 사망이 아담에서 비롯되었다는 사실을 상기시켜 준다. 아담이 하나님께 불순종한 결과, 아담뿐 아니라 온 인류에게 사망이 임하게 된다. 구약에서 죄의 문제는 이스라엘 이야기를 통해 심화된다. 신약을 의미하는 단어 빈(EMPTY)과 합쳐져 이 성경 연구 프로젝트의 제목은 빈 무덤(CASKET EMPTY)이 된다. 이 제목은 성경이 말하는 구속 이야기의 정점이 예수의 “빈 무덤”이라는 사실을 일깨운다. 참으로 예수께만 생명이 있다. 예수는 아브라함의 후손이자 다윗의 후손이시며 약속된 메시아로서, 십자가에서 죄와 사망을 이기고 우리로 하나님과 영생을 누리게 하셨다.


“왜 EMPTY인가?”

무덤(CASKET)이라는 단어는 구약을 구속이라는 주제로 성경 역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 빈(EMPTY)이라는 단어 역시 신약에서 같은 방식으로 여러분에게 도움을 줄 것이다. 신약에서 하나님의 구속 계획은 다섯 시대로 구분된다. 시대별로 각각의 명칭과 연도를 표시했다. 대망 시대(Expectations, 주전 430-6년), 메시아 시대(Messiah, 주전 6년-주후 33년), 오순절 시대(Pentecost, 주후 33-65년), 가르침 시대(Teaching, 주후 33-95년), 아직 임하지 않은 시대(Yet-to-come, 주후 95년-그리스도의 재림)이다. 각 명칭은 해당 시기에 발생한 일을 설명하는 것으로서, 첫 글자를 조합하면 EMPTY가 된다.

  • 제목: 성경을 읽다 - CASKET EMPTY (전2권)
  • 출판사: 죠이북스
  • 권수: 2권
  • 쪽수: 85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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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을 읽다

  • 저자: 캐롤 카민스키
  • 출판사: 죠이북스
  • 출간일: 2016년
  • 쪽수: 408쪽

《구약을 읽다》는 CASKET EMPTY 프로젝트 중, CASKET에 해당하는 구약 성경 개관이다. 이 프로젝트는 창세기로 시작해서 요한계시록까지 신·구약 성경을 다루는 구속사를 안내하는 것이 목적이다. 《구약을 읽다》는 고든콘웰 신학교 구약학 교수인 캐롤 카민스키가 사람들에게 구약 성경의 이해를 돕기 위해 약 20년간 연구한 구약 개관서다. 현재 고든콘웰 신학교에서는 이 책을 가지고 신학생들이 구약 성경 개관을 배우고 있으며, 그 수업은 신학교에서 인기 있는 수강 과목 중 하나다. 또한 이 책은 저자가 구약 성경을 읽고자 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볼 수 있도록 오랫동안 연구해서 만든 책이다. 이 책은 신학을 공부하는 학생이나 목회자뿐 아니라 평신도도 구약 성경 전체를 머릿속에 담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안내서 역할을 톡톡히 할 것이다.

캐롤 카민스키는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후, 현재 고든콘웰 신학교에서 구약학 교수로 섬기고 있다. 그녀는 CASKET EMPTY 구약 연대표를 만들어 수련회나 컨퍼런스에서 강의할 뿐 아니라 성경 교육을 목적으로 CASKET EMPTY 세미나를 개최한다. 저서로는 From Noah to Israel: Realization of the Primaeval Blessing After the Flood와 Was Noah Good?: Finding Favour in the Flood Narrative가 있다.

신약을 읽다

  • 저자: 데이비드 파머
  • 출판사: 죠이북스
  • 출간일: 2017년
  • 쪽수: 448쪽

《신약을 읽다》는 CASKET EMPTY 프로젝트 중, EMPTY에 해당하는 신약 성경 개관이다. CASKET EMPTY 프로젝트는 창세기로 시작해서 요한계시록까지 신·구약 성경을 다루는 구속사를 안내하는 것이 목적이다. 《신약을 읽다》는 고든콘웰 신학교 신약학 교수인 데이비드 파머가 사람들에게 신약 성경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신약 개관서다. 이 책도 《구약을 읽다》처럼 고든콘웰 신학교에서 신학생들의 교과서로 사용하고 있다. 신약 신학을 위한 전문 지식도 있지만, 누구나 이 책을 통해 신약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다. 《구약을 읽다》와 호흡을 맞춘 이 책은 구약을 통해 약속한 메시아의 탄생에서 죽음과 부활, 그리고 새 하늘과 새 땅의 약속까지 구속사의 큰 그림을 독자에게 소개한다. 그러므로 이 책도 《구약을 읽다》처럼 신학생이나 목회자뿐 아니라 평신도까지 신약 성경을 머릿속에 담고자 하는 독자라면 좋은 안내서가 될 것이다.

데이비드 파머는 고든콘웰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 신학 석사를 받았고, 히브리 유니언 컬리지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고고학적 연구 성경〉(존더반 출판사)에 40편 이상의 글을 기고했으며, 복음주의 신학회, 성경 연구 기관, 성경 문학협회의 회원이다. 현재 데이비드는 오하이오 주 신시내티에 있는 켄우드 침례교회 담임 목사로 섬기고 있고, 고든콘웰 신학교에서 신약 신학 부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아내 크리스틴과 두 자녀와 함께 오하이오 주 신시내티에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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