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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오웬 전집 (총 7권)

형식: 디지털
곳의 출판사:
, 2009–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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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8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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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청교도의 황태자라 불리는 존 오웬의 유산은 21세기인 오늘에도 여전히 가치가 있다. 그가 남긴 저서들은 성경에 충실하며, 인간을 정직하게 해부하고, 신앙의 위대한 일들에 대한 경이로운 지식들을 밝히 보여주기 때문이다. 특히 그의 인간해부학은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오웬은 인간의 본성과 오염, 타락, 죄 등에 대해 교회사 최고의 고배율 현미경을 가지고 분석한다.


부흥과개혁사판 존 오웬 전집, <신자 안에 내재하는 죄>, <시험>, <죄 죽임>은 이런 오웬의 저서 중 가장 많이 알려진 가장 실천적인 저술로서 죄의 본질과 그 영향력, 그리고 그것을 대하는 신자의 성향과 태도를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다.


부흥과개혁사판 존 오웬 전집, <신자 안에 내재하는 죄>, <시험>, <죄 죽임>은 다른 번역이나 요약판으로 나와 있기도 하지만, 부흥과개혁사는 이 시리즈가 오웬 전집의 결정판이 될 수 있도록 한국의 대표적인 청교도 설교가이자 존 오웬의 신학적 후계자인 김남준 목사의 시원한 해제를 달았으며, 번역 및 편집에도 많은 공을 들였다. 따라서 너무나 좋은 내용이지만, 읽기에 그렇게 쉽지 않았던 오웬의 책들을 이제 유쾌하게 만날 수 있다.


한국 교회가 진정 참된 거듭남과 거룩함을 맛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를 간절히 바라는 부흥과개혁사판 존 오웬 전집을 통해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독자들을 새롭게 하시며, 또 더욱 거룩하게 하실 것이다.


  • 제목: 존 오웬 전집 (총 7권)
  • 출판사: 부흥과개혁사
  • 권수: 7권
  • 쪽수: 2,24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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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 안에 내재하는 죄

  • 저자: 존 오웬
  • 출판사: 부흥과개혁사
  • 출간일: 2009년
  • 쪽수: 327쪽

이 책은 성경이 말하는 죄는 무엇인가를 다룬다. 죄의 정체와 그 힘과 영향력은 무엇인지, 죄가 사람을 어떻게 파멸로 몰고 가는지, 죄가 특별히 신자 안에서 어떻게 드러나고 어떻게 활동하는지 등을 매우 세밀한 현미경으로 해부한다.

시험

  • 저자: 존 오웬
  • 출판사: 부흥과개혁사
  • 출간일: 2009년
  • 쪽수: 151쪽

이 책은 조금은 다른 관점에서 죄의 영향력을 먼저 살핀 후 죄를 짓지 않기 위한, 시험에 빠지지 않기 위해 신자가 행해야 할 성경적 원칙들을 설명한다.

죄 죽임

  • 저자: 존 오웬
  • 출판사: 부흥과개혁사
  • 출간일: 2009년
  • 쪽수: 195쪽

이 책은 말 그대로 거듭난 신자가 죄를 어떻게 죽여야 하는지를 주로 보여준다. 오웬은 신자들에게는 여러 의무가 있는데 가장 크고 중요한 의무는 바로 죄를 죽이는 것이라고 말하면서 먼저 성경이 말하는 죄 죽임에 대해서 해설한 후, 죄를 죽이는 원인과 죄 죽임이 아닌 것을 보여준다. 그리고 가장 많은 지면을 할애하여 죄를 죽이는 구체적인 원칙들을 실제적으로 제시한다.

죄와 은혜의 지배

  • 저자: 존 오웬
  • 출판사: 부흥과개혁사
  • 출간일: 2011년
  • 쪽수: 174쪽

오늘날은 죄를 하나님만큼이나 두려워하지 않은 시대가 되었다. 그러나 그것은 점점 신자로 하여금 복음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게 하며 그리스도 예수의 십자가의 고난의 필연성을 자각하지 못하도록 한다. 그리하여 인간은, 하나님과 인간관계에 있어서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가야 할 존재가 아니라 오히려 하나님이 생각을 바꾸셔서 다른 방식으로 돌보아 주어야 할 중심적인 존재로 여겨지고 있다. 그러나 이와 같은 그릇된 확신 때문에 그리스도인과 교회가 지불하여야 하는 대가는 막대하다. 영적 생명의 상실이 그것이다. 세상을 향해 담대하게 복음을 들고 회개하도록 도전하지 못하는 이유가 이 악한 세상에 있는 것이 아니라 이런 죄와 복음에 대한 담대한 확신을 상실한 교회 자신에게 있다. 이런 때에 존 오웬의‘ 죄와 은혜의 지배 ’는 탁월한 치료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죄 용서 (시편 13편 강해)

  • 저자: 존 오웬
  • 출판사: 부흥과개혁사
  • 출간일: 2015년
  • 쪽수: 576쪽

기독교인들에게 죄 사함과 구원의 확신은 그들의 정체성을 정하는 본질적인 문제다. 진정으로 거듭난 기독교인들도 내주하는 죄의 영향으로 죄 사함과 구원의 확신을 잃어버리고 생활할 수 있다. 죄 사함과 구원을 확신하는 흔들리지 않는 근거는 무엇인가? 죄로 말미암아 양심의 깊은 곳이 하나님의 진노를 느끼고 고통을 받을 때 영혼은 어디에서 피난처와 쉴 곳을 찾을 수 있는가? 피난처와 출구는 오직 하나님의 자비와 용서일 것이다. 존 오웬은 시편 130편을 통해서 더 구체적으로 ‘하나님이 친히 은혜 언약 안에서 그리스도를 통해 이루신 믿음’이라 밝힌다.

신자들이 죄 사함을 받았다는 것을 어떻게 확신할 수 있는가? 오웬은 시편 130편 주해를 통해서 흔들릴 수 없는 죄 사함의 근거를 제시한다. 예리한 관찰과 치밀한 연구로 신자가 영적 침체에 빠지는 이유를 진단하며 침체에서 벗어나는 길을 처방한다. 그리고 처방에 머물지 않고 완전한 확신에 머무르기를 원하는 신자들에게 성경적인 믿음과 신앙의 길을 제시한다.

배교의 본질과 원인

  • 저자: 존 오웬
  • 출판사: 부흥과개혁사
  • 출간일: 2018년
  • 쪽수: 418쪽

영국의 대표적인 청교도 신학자인 존 오웬은 히브리서 6장 4~6절에 대한 강해를 기초로 하여, 복음에서 배교하는 것의 본질과 그 원인을 밝힌다. 오웬은 교회의 건전성을 회복하고 교회를 바로 세워야 할 필요성을 절실하게 느끼고 이 책을 저술하였다. 세상에서 종교의 힘이 쇠퇴하고, 복음의 진리와 거룩함과 예배에서 보편적으로 떨어져 나가고, 교회와 온갖 종류의 사람이 불경건해져서 배교에 빠지게 되는 원인과 이유, 이를 막을 수 있는 치료책과 수단에 대해 살펴본다.

영적 사고

  • 저자: 존 오웬
  • 출판사: 부흥과개혁사
  • 출간일: 2019년
  • 쪽수: 406쪽

그리스도인은 왜 영적으로 생각해야 하는가? 그것은 영의 생각이 그리스도인에게 생명과 평안을 주기 때문이다. 오웬은 로마서 8장 6절의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는 구절에 모든 논의의 초점을 맞춘다. 오웬은 1부에서 먼저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는 말의 의미가 무엇인지 간략하게 살핀 후에, 사람의 영혼의 기능 중 가장 근본적이며 중요한 기능인 지성(the mind)이 영적으로 생각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자세히 논의하고, 영적으로 생각하는 것의 가치와 유익이 무엇인지를 밝힌다. 2부에서는 사람의 영혼의 또 다른 핵심적인 기능인 감정(the affections)이 영적으로 생각하는 데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며, 영적으로 새롭게 된 감정이 어떤 본성을 지니고 있으며, 우리가 우리 감정으로 어떻게 세상을 대하고 세상과 싸워 이길 수 있는지 밝힌다. 그런 후에 영적인 생각의 결과인 생명과 평안이 무엇인지를 밝힘으로써 논의를 마친다.

오웬이 생각하는 생명과 평안은 칭의로 말미암는 것이 아니라 성화의 과정에서 이루어지는 열매다. 이것은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심을 받은 사람이 신앙의 여정에서 성령으로 말미암아 죄를 죽이고 세상을 멀리하고 사탄과 싸우며 하늘에 속한 영원한 것을 믿음으로 바라보고 묵상하고 기뻐하는 것을 통해 주어지는 영적인 선물이다. 이것은 우리의 모든 것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고, 우리의 모범이며 영광의 광채인 그리스도를 닮는 것이며, 하나님이 거룩한 것처럼 우리도 거룩하길 열망하는 것이다.

존 오웬은 영국 청교도 신학자와 설교자 가운데서 가장 뛰어난 인물로 ‘청교도의 황태자’ 또는 ‘영국의 칼빈’이라고 불리며, 아우구스티누스, 루터, 칼빈, 조나단 에드워즈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교회사 최고의 영적 거인 중의 한 사람이다.

존 오웬은 열두 살에 옥스퍼드의 퀸즈 대학에 입학해 1632년에 학사(B.A), 1635년에 석사(M.A)를 마쳤으며, 후에 옥스퍼드 부총장까지 역임했다. 특히 오웬은 10대 학창시절에 매일 18~20시간씩 공부에 매진하면서 히브리어, 헬라어, 라틴어와 같은 고전어의 통달과 고전 문학과 역사와 철학과 랍비 문학에 해박한 인문학적 지식을 쌓았으며, 아우구스투스를 비롯한 고대 교부, 토마스 아퀴나스를 비롯한 중세 스콜라 신학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었고, 이러한 바탕 위에 개혁신학을 구축해서 17세기 개혁파 정통주의의 챔피언이 되었다. 오웬은 학문과 경건을 결합한 대표적인 인물로서 히브리서에 대한 교회사 최고의 책이라 할 수 있는 4,000페이지, 일곱 권으로 된 히브리서 강해를 비롯해서 주옥같은 50권 이상의 단행본들과 수많은 설교는 1850~1855년 굴드에 의해 24권의 전집으로 간행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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